세계 대공황으로 인한 경제고통보다, ‘오징어게임실사판을 미래에도 찍을 것이 뻔한 與野 양정당 동학파 정치인의 답없음이 무서운 이유
 
 

탄핵/계엄정국의 기원은 이러하다.
 
호남동학파(김대중파의 과거)는 남로당 인민공화국으로 소련 중공쪽을 명확히했고, 그래서 북한 김일성의 남침을 막지 않았다. 그렇게 전라도 유교/동학신앙으로 당파안에 대중을 종속시키는 시스템은 대한민국 건국 반대 총궐기를 했다.
 
영남동학파는 이승만에 줄 섰고, 남로당 및 북로당세력인 북한-중공-러시아 연합과 한미연합군으로 싸웠다. 왕에 대중을 종속시키는 유교 시스템으로 대한민국을 세웠다.
 
탄핵정국은 윤석열씨가 영남유교 세계관의 의사표현을 대량으로 계엄정국에 표했다는 것에 터잡아서, 호남동학파 남로당 인민공화국 씨족조상신 기준으로 악마라는 의미의 유교정죄를 시도하려는 것이 이면에 명백히 깔렸다.
 
1987년부터 90년대 중반까지 김대중파가 계속 이야기한 주제가 이러하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가 뭔가? 예수중심 공동체관이 먹혀야 한다.
영남이 건국했다고 영남만의 배타성?
 
이 시점부터 한동훈및 호남동학파 박지원계열 인사들도 보수공동체의 법과 규칙을 준수하겠지 하고 받아준 현 시점까지 30년을 일관되게 달렸다.
 
호남이 영남에 요구해서 누리는 권리만큼 의무를 안한다】→【영남도 호남처럼 씨족주의로 돌아가자】→.....
 
이렇게 도로 해방공간 정쟁구조로 탄핵/계엄국면에 왔다.
 
해방공간 정쟁구조는 고스란히 조선시대 골육상쟁 붕당 정쟁 구조와 붕어빵처럼 닮았다. 1930년대 히틀러 독일은 히틀러1명인데, ‘히틀러종합선물 세트로 대량의 히틀러가 나오는 것이다.
 
세계 대공황 이야기가 나돈다.
 
인플레이션 잡기가 쉽지 않다.
그로 인해서 자본시장이 견디기 어려운 고금리가 유지된다.
자본시장이 붕괴된다.
실업이 늘어난다.
실업의 만연은 타국가로 전이된다.
 
서구는 대공황이 와도 자본주의정신과 프로테스탄트 윤리테두리를 지켰기에, 뭐든지 견딜 만하고 통제가능한 사회분란이 있을 것이다.
 
<탄핵/계엄>정국은 씨족주의 기반으로 정치시스템이 짜여진 사회를 의미한다.
 
<탄핵 팀>의 씨족사를 이야기하자.
 
노론독재로 300년 권세를 누렸다.
노론의 친일파가 나라를 팔았다.
노론 다수파와 영남 남인등은 연합하여 항일공산파가 됐다.
영남 동학이 미국에 줄 서는 배신(전라도시각은 이럴 듯)했어도, 전라도동학은 소련의 돈을 먹은만큼 중공-러시아연합에 충성한다.
6.25 전쟁 때 인민군 들어섰다가 휴전되고, 한동안 잡힌 포로범 취급당했다.
. 876월 이후 국민주권주의로 영남 봉건제를 정지시켰다.
. 야금야금 해먹다가 확 뒤집어 엎자.
 
이들의 씨족사는 무조건 논쟁 없이 높이고 갑질이 당연하다고 여기라고 세뇌를 강요한다.
 
탄핵팀은 자신들이 남로당 인민공화국 씨족임을 자랑스레 생각한다. 이는 거침없이 보수지지층에 부담을 전가하는 약탈적 증세를 선택하게 된다. 결정적 순간에는 언제나 무책임하고 책임전가한다.
 
이들 기준으로 민주화항쟁은 다른 씨족 기준으로는 내란으로 비춰지며, 다른 씨족기준으로는 씨족권력을 위해 대량의 사기 기망을 남발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계엄 팀>의 씨족사를 이야기해보자.
 
. 조선후기 마이너한 귀족가문이었다.
. 영남은 이승만에 줄 섰다. 그 과정에서 호남 동학파를 탄압했다.
. 영남동학파는 지도자중심으로 자유당-공화당-민정당까지 권세였다. 이후 30년은 비리비리 했다.
호남향우회 회원(전라도의 이익 위하는)인 김무성, 생각자체가 전라도 씨족종교인 조갑제 영향이다.

영남 동학파의 아름다운 날들은, 외부적 시선으로는 권위주의로 비춰지거나, 아시아적 야만으로 비춰진다.
 
, 그냥 노장사상적 방임을 하고 내부로는 변하지 않았는데, 다수 국민은 변한줄 착각했다.
 
영남 동학파는 일제 강점기에 극좌였다고 한다. 김대중-김영삼 때부터 영남은 호남에 머리를 빌려썼다. 조선유교에서 성리학에 우위였던 그 전통이 서양학문공부에도 그대로 적용됐다. 영남동학은 꾸준히 자신의 기득권을 보호해주는 자신 서비스하는 콜걸 같은 지위로 누군가 난세의 영웅이 나와준다고 맹신한다. 사실, 군사독재 때 모든 시스템과 이데올로기가 생각해보니, 영남 사람의 작품이 몇 개 없어 보인다. 영남 이데올로기인데도 영남사람의 창작이 아니다.
 
영남동학파도 누군가에 의존형이며 결국 무책임이다.
 
무엇보다 이 지역 터주대감 씨족 영웅의 이미지는 그대로 부동산경제에 적용됐다.
 
한국은 노론 일당독재 시스템을 중국공산당 일당독재와 같다고 쳤을 때, 중국공산당의 미래소득 현재로 끌어쓰는 모든 경제 기술을 받았다.
 
중국공산당에서 당의 신뢰가 곧 지역 영웅의 신뢰로 다가온다.
 
이재명 대장동은 하나의 상징적 잣대다.
 
하나은행이 투자하여 무난히 손실없이 거대이익을 남겼다. 서양법 아니라 동학세계관에서는 이재명은 유능한 것이다. 그러나, 동학 베이스에 깔린 타씨족 약탈이 뭐 어때?는 서양법에서 범죄다.
 
영남은 귀족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 왕을 강조하고
호남은 귀족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 모택동 공산당식 일당을 강조한다.
 
정상적인 마인드는 버블이 터졌다. 가난해졌다. 가난해짐을 인정하자.
 
이렇게 간다.
 
미래에 선하게 다가온다.
 
탄핵파는 버블이 터져서 겪는 경제적 손해를 모조리 국힘 보수층에 전가하려고, 그런 의중의 프레임을 구사한다. 그러기 위해서, 경제적 단위에서 손해본 사람의 일당독재 당파성을 강조한다.
 
계엄파는 버블 붕괴 방지를 마지막까지 방어하는 특수계층의 이익을 보장을 위해서, 아마 미래에도 긴급조치 등을 쓸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
 
이미, 사법부가 조선왕조 사대부정치처럼 종족편향을 가는 경향이 반복된다.
 
이게 모두 부동산경제에서 발원한다.
 
지역터줏대감 귀족의 인물 안에 지역민들이 시천주 인내천의 민중민주주의로 뭉치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면 미래세대를 폰지사기처럼 붙여서 현재까지는 손해가 없었다.
 
손해가 없을 때는 덮여진다.
 
손실이 발생하는 순간부터, .....
 
탄핵팀은 권력 끌어내리고 모두 저쪽에 비용전가의 선심쓰기.
계엄팀은 위험방지하는 특수상태.
 
이를 말할 것이 너무나도 뻔하게 다가온다.
 
보다 심각한 문제는, 이제부터 시작된다. 일본 버블 붕괴에서 나타났듯이 씨족주의 대출몰은 디플레이션의 영구화와, 상호불신에 의한 투자소멸 상태로 간다. 우체국 예금이나 국채 같은 모든게 못 믿는 사회에서 가능한 돈 둘 곳으로 간다.
 
씨족주의로 시장경제는 결코 돌아갈 수 없다는 막스베버는 진리였다. 막스베버 명제를 변형윤, 박현채, 변양균이 부정했지만, 이는 파산했다.
 
세계대공황이 벌어지면 실업과 가난이 벌어진다. 그러나, 이 경제고통을 압도하게, 상층계급의 권력 따먹기 오징어게임의 피비린내버전이 나타난다.
 
모든 문제의 시작은 지난 30년간
 
조선일보와 조사쿠라 조갑제기자측이 헌법의 국가관을 의도적으로 안하고, 김대중파(탄핵파)는 그 국가관이 원래 싫고,... 즉 아무도 헌법을 사수안하는데, 헌법이 왜 무너지지? 혹은 헌법은 전라도 호구여야 하나? 하는 상황으로 간다.
 
자산버블이 붕괴되고, 그것이 대량실업으로 전이되는 순간.
 
국민은 사회통합과 경제적 처방전을 기대한다.
 
그게 뭐냐? 그냥 조선후기 종족전쟁 가즈아!! 하고 여야 동학귀족은 논할게 뻔하다.
 
이게 무섭다.
 
사회통합을 위하여 지식인이 제 자리에서 제몫을 하는게 중요하다.
지식인들이 법치와 시장경제로 제 목소리 내면, 귀족들의 귀족갑질 권리를 침해하고, 법과 원칙을 논하다. 이게 싫으니까 군사독재도 아닌데 지식인들이 소외된다. 그러니까 종족주의로, 종족주의는 더 경제 붕괴로 간다.
 
요약)
 
군사정권은 고문수사 공권력남용의 조선전기 습속. 여기에 자유민주 시장경제의 명분적 허구화.
김대중체제는 조선후기 노론독재 습속. 여기에 자유민주 시장경제의 명분적 허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