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82살인데 이 추운날씨에 빨래에 밥해줌...

 

진짜 존나 죄송한데 취업도 안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냥 매일매일 죄책감만 들고 막 죽고싶고...

 

어머니한테 그냥 너무 죄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