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발전은 가장 저렴한 에너지원이다. 에너지 효율이 높기 때문이다. 미국의 니미츠급 항공모함(만재 배수량 10만톤)도 원자력을 동력으로 움직인다. 함내에 소형 원자로 2기가 장착되어 있다.

<니미츠급 항공모함내의 소형 원자로 2기>
 
 



니미츠급 항공모함 1척의 발전량은 인구 50만의 도시가 사용하는 전력량과 맞먹는다. 소형 원자로 2기가 엄청난 전력을 생산하는 것이다. 항공모함에 한번 연료(우라늄)를 집어넣으면 20년 동안 연료 재보급 없이 움직인다. 덕분에 연료걱정 없이 언제나 전속력으로 기동이 가능하여 미국이 전세계 바다를 지배하고 초강대국이 된 것이다.


 



1킬로와트 당 발전 원가를 계산해보면 신재생에너지는 원자력보다 약 5배나 비싸다. 게다가 신재생에너지는 불규칙한 에너지이다. 바람이 불지 않거나 날씨가 비가오거나 밤이 되어서 햇빛이 없으면 전기를 생산할 수 없다. 정전이 되어서 경제가 마비되는 것이다. 하지만 좌파들은 RE100을 주장하면서 신재생에너지로만 100% 활용해서 전기를 생산하자는데 정신이 나간자들이라고 보면된다. 대규모 정전사태가 발생하고 전기요금이 올라서 산업과 서민경제가 무너진다.   

 



RE100은 국제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좌파들(극단적 환경주의자)만의 비현실적인 캠페인이다. 더욱이 석유를 중시하는 트럼프 정부가 들어서면서 RE100은 더더욱 인정받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이재명은 RE100의 신봉자여서 국가경제를 망치려 하고 있다. 독일의 메르겔 정권이 좌파들한테 휘둘려서 RE100 추진하고 탈원전했다가 전기요금이 급격히 상승하여 서민경제가 무너지고 기업들이 떠나고 있다. 

 



 

즉 국가경제를 일으키려면 엉터리 RE100에 관심을 가지기 보다는 원자력 발전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원전건설/연구/수출에 집중하고 있는 윤석열 정부가 옳은 정책을 펼친 것이다.



 



한국의 원전건설 기술은 세계최고수준이다. 안전하고 빠르고 저렴하게 건설하기 때문이다.  

1kW당 건설 비용은 한국이 3,717달러로 가장 저렴했다. 이어 중국이 4,364달러, 러시아가 5,271~6,250달러, 프랑스가 7,809달러, 미국이 1만1,638달러였다. 왜 한국산 원전이 인기가 많은지 알수 있다. 가성비가 좋기 때문이다. 

미국의 트럼프 정부는 서민들에게 값싼 전기를 공급하기 위해 2050년까지 원자력 발전을 3배 증가시키기로 결정하였다. 한국이 원전 대박을 거둘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것이다.


 

 
 



그런데 좌파들이 2025년도 예산안에서 한국의 원전건설/연구/수출과 관련된 예산을 모조리 삭감하였다. 특히 차세대 원전 설계 예산을 90% 삭감한 것이 뼈아프다. 차세대 원전은 사용후핵연료를 연료로 재활용할 수 있어서 핵폐기물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원전이기 때문이다. 좌파들이 원전생태계를 붕괴시키고 대신에 중국산 태양광, 풍력발전기에 엄청난 예산을 투입하려 하고 있다. 나라를 말아먹으려고 작정한 것이다. 








문재인 정부때 탈원전 정책으로 인해 한국전력 적자가 엄청나게 증가했다고 한다. 

 
 



이로인해 전기요금이 상승할 수밖에 없었는데 윤석열 정부가 서민경제를 위해서 전기요금 인상폭을 낮추었다. 작년 10월 24일에도 산업용 전기요금이 평균 9.7%, kWh당 16.1원으로 소폭 올랐지만, 서민경제 부담을 고려해 주택용 및 소상공인 전기요금은 동결하였다.

결국 정부가 한전부채를 떠안게 되어 국가부채가 증가하였다. 윤석열 정부가 2022년부터 급히 원전생태계를 복원한 덕분에 한국전력 파산을 막고 간신히 살아남을 수 있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탄핵정국을 틈타서 신규 원전을 줄이고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늘린다고 한다. 엉터리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는 것이다. 

 




작년 2024년 여름이 얼마나 더웠는지 기억날 것이다. 엄청 덥고 습해서 24시간 에어컨을 틀지 않으면 견딜수 없었다. 심지어 이러한 무더위가 9월말까지 이어졌다. 그런데 탈원전해서 전기요금이 상승하면 정말 살기 힘들어질 것이다. 

국가와 국민을 생각한다면 탈원전 정책은 절대로 추진하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