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본인이 본인 능력으로
실체를 살펴보고 파악은 안 하고,
그저 누군가가 설정해 놓은 프레임에
너무 쉽게 갇혀버리는 개돼지 성향이 너무 심한거 아니노.
이번 백골단 이슈만 봐도
과거 주사파 때려잡은 순기능(?)을 논하기도 전에
이 청년 집단이 실제 백골단과는 그 어느 연관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발작하는 민주당 떨거지들 프레임에 '아 그렇구나' 하고 있음.
똥 위에 '된장' 이라고 써 붙여 놓으면 퍼 먹어 볼 수준이다.
진짜 간판, 레이블 이런 거 좋아하는게
이런 습성이랑 무관하지 않은 듯.
없어도 충분히 찾아갈 수 있는데
건물에 덕지덕지 붙어있는 흉물스러운
각종 가게 간판들도 마찬가지...
너무 싫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