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아니었다면  이토록 사회 구석구석마다. 
썩어분드러진 꼬라지를 까마득히 모르고 살았겠지...,

우파는 경제대국 건설과 나라걱정에  인생을 갈아넣을 때  
좌파란 새끼들은 사회 곳곳에  진지를 구축하고 
부유한 경제에 빨때를 꼽고 빨아먹다 못해 
법치를 마음대로 농락하는 지경까지 드러난 것 아니냐

이 사악한 카르텔이 최소한 국민을 생각하는 손톱만큼의
양심이 있었다면 지금처럼 국민을 바보취급 하듯이
함부로 설치지 못했을 꺼야

선악의 모습은 선명하게 드러났다고 본다. 
바보가 아니라면 한남동, 광화문에 힘을 보태자
그리고 시작한 전쟁이라면 이제 우파는 끝장을 볼 각오로 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