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국기에 하는거나 뺴고는 트집 잡는거는 오바라고 할 수 있음...
방사형 디자인은 욱일기와 관계없이 과거부터 꾸준히 쓰인 문양이다
까는 애들도 무지성으로 빼액거리지 좀 말고 제대로 알고 주장했으면 한다
뭐 윤서인이 유튜브에서 일본 과거에 어부들이
행운 부적개념의 깃발이라고 영상에서 그러던데 ㅋ 그냥 헛소리임

욱일 문양 (방사형 디자인자체는) 과거에는
일본 특정 가문에서 사용되어왔던거고, 이건 일본 해군기와 관련이 없다.
물고기 문양의 풍어깃발은 아래 그림처럼 근대에 만들어진거임
왜냐하면 물고기와 태양은 어울리는 요소가 아님,
욱일기는 제국주의 발발시기때, 국기는 하나 만들어야 겠고, 해서
그림에 있는 해그림을 하얀 바탕의 도화지에다가 도안으로 만든거임
(1870년 육군 해군기 로고로 지정함)
육군 욱일기는 중앙에 있는건데 아무것도 모르고 보면
그냥 폭파나 주의 이미지로
애초에 단독 하얀 바탕에 어울리지 않는 디자인임

일본 혐한이 반박할려고 만든 자료인데, 어디서도 윤서인이 주장하는 내용은 없다.
라이징선이 일본에서 그림 이미지로 처음 나오는거는 1800년대이고,
특정 가문 의상에 나오거나 해가 뜨는걸 표현한 그림에 나온다.
한마디로 그.냥 그림인거임..
일본에서도 라이징선 그림 자료가 별로 없어서 혐한조차 저걸로 주장함
일본에서는 한반 더 나아가서 고대 드립치는데 실제로는 쓰인적도 없고 자료도 없다.
일본에서 라이징선 설명하는 역사가 고대에서 개화기로 바로 넘어간다
(방사형 가문 문양이 존재하긴 했지만 현 욱일기와 별개고 디자인도 다름)

1869년
욱일기와 관계없고 그냥 그림이다.
이후에 일본이 도안으로 만들어서 군대 깃발로 쓴거임
(이게 문제가 되면 되는거지)

19세기 후반..
욱일기와 관계없고 그냥 그림이다.

1894년 평양 전투 (행운을 상징한다는데 침략전쟁???)
The Rising Sun Flag (旭日旗 Kyokujitsu-ki) was originally used by feudal warlords in Japan during the Edo period (1603–1868 CE).[1] On May 15, 1870, as a policy of the Meiji government, it was adopted as the war flag of the Imperial Japanese Army, and on October 7, 1889, it was adopted as the naval ensign of the Imperial Japanese Navy.
좃본전통의 대부분은 메이지 이후의 발명이었다.
https://toyokeizai.net/articles/-/203441
그리고 해가 퍼지는 문양이 행운의 상징이라고 하는데. 이거 자체가 씹구라
그럼 언제부터 저런 문양이 대대적으로 쓰였냐라고 한다면 2차대전 이후 부터임
요약
1. 라이징선은 그냥 일출을 표현한 그림일뿐
2. 2차대전때 군대기는 하나 만들어야 해서 이걸 도안으로 만듬 (문제가 되면 이런 국기가 문제인거임)
3. 당시 제국, 군국주의 프로파간다 사상이 없다고 할 수 없음
4. 까는 애들도 무지성으로 빼액거리지 좀 말고 제대로 알고 주장했으면 한다 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