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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미국 정계 인사, 한국 방문 윤 대통령측 접촉

| 미국 정계 인사가 탄핵 정국 속에 있는 한국을 방문해 윤석열 대통령측과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같은 소식은 앞서 원용석 기자가 트럼프측이 대통령 취임식에 윤 대통령을 공식 초청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한 가운데 나왔다. 하지만 한국을 방문 중인 인사는 7일 밤(미국동부표준시) 뉴스앤포스트와의 통화에서 취임식 초청은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조지아주에서 출발한 이 인사는 이미 윤 대통령측 변호사와 일차 면담을 가졌으며, 윤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 이 인사가 윤 대통령을 왜 만나려고 하는지 그 구체적인 목적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그는 뉴스앤포스트와의 통화에서 트럼프가 윤 대통령을 돕기 위해 한국으로 보낸 것이라고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측이 윤 대통령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는 예측하기 힘들다. 다만 원용석 기자에 따르면, 트럼프팀은 윤 대통령의 지지율 상승과 탄핵반대 국민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 윤 대통령에게서 가능성을 확인한 셈이다. 따라서 이번 미국측 인사의 방문은 트럼프가 윤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모종의 논의를 본격화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 한편, 일각에서는 이 인사의 방문이 부정선거와 관련한 협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이라는 분석도 제기하고 있다. 트럼프팀이 한국의 박주현 변호사와 지난 7월 미팅한 것이 확실히 영향을 줬을 수 있다는 것이다. 윤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장관은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유 중에 부정선거 의혹을 조사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한 바 있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서버를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는 소문은 이미 널리 퍼져 있는 상태다. 한국에서 탄핵반대 운동을 전개하는 많은 사람들이 부정선거가 이번 탄핵 사태에서 윤 대통령 지지율을 끌어올리고 보수결집의 구심점이 됐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있기도 하다. 헌법재판관들의 판단에 모든 것이 결정될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미국발 방문이 어떤 영향을 주게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newsandpost.com/ 위의 기사는 내가 일베 보낸거고 오늘 나온기사 ![]() 폴 매너포트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대선 캠프 선대본부장이 최근 비공개 방한해 홍준표 대구시장,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 등 여권 인사 등을 만난 뒤 9일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너포트 전 본부장은 2016년 대선 트럼프 대통령 당선 당시 선대본부장을 지낸 측근으로 꼽힌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매너포트 전 본부장은 7일 홍준표 대구시장과 서울 모처에서 약 50분 간 비공개 회동했다. 두 사람은 트럼프 2기 행정부의 한미 관계 설정, 한반도 안보와 북핵 문제, 동북아 정세, 대중국 정책 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109/130827720/1 6일이 트럼프 대선 당선확증 인증 받듣날 메너포트는 한국으로 날아와서 7일 날 홍준표를 서울 모처에서 만나고 같은날 관저에서 케딜락이 나왔는데 저건 아마 경호처가 지원 한 차량 일수도 있고 확실 한 건 알수 없어나 케딜락 기사 올라온 시간이 오전 10시 ![]() 여튼 들어간 케딜락은 없었고 나온거만 있으니 경호처가 경호용으로 케딜락도 운영함 여튼 각설하고 저차로 대통령이 안나온건 확실하고 구러하다면 누가 탓을까? 요약 : 최초보도 : 미 한인 인터넷신문에서 대통령측과 만나기로 했다고 함 누군지는 몰랐으나 오늘자 동아일보가 누군지 기사올림 최초기사 미 한인 인터넷 보면 대통령측 변호인과 이미 이야기 끝내고 한국으로 온듯 정리 7일날 한국 도착 홍준표 권성도 만남 동아일보 도보에는 대통령을 만났다는 보도는 없어나~~~~~~~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