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은 정년 연장 문제를 요구하는데 아 진짜로 욕 나오네. 아니 늬들은 정년이 끝나면 로펌이나 변호사 개업이라도 할 수 있지 일반인은 정년이 끝나면 늬들 처럼 계속해서 안정적으로 돈 버는 길이 있기라도 하냐. 그리고 한곳에 물이 오래 고이면 당연히 썩어 나자빠지지 그래서 오늘날 헌재 자체가 썩은 똥내가 나는 것이 아닌가. 박통 탄핵 때 있었던 그 판관들이 전부 정년이 되어서 옷을 벗었는가. 아니면 개좆 같은 판결을 내리고 더 이상 그 자리에 앉아 있기에 낯짝 뜨거워 물려난 것인가. 유능한 인제들이 정년 60세 때문에 떠난 것이 아니고 몇몇 대가리 판관이 좆 같은 판결 우덜식 판결에 환멸을 느껴서 떠났다고 생각지 않은가. 또 하나 보자.

말은 그럴듯하게 국민을 집어 넣어 헌법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로 설계 되었다곤 하지만 약간에 지진에도 쉽게 허물어진 것이 지금까지 헌재가 해온 것만 봐도 알 수 있잖아.
제일 먼저 헌법을 파괴하는데 앞장 선 집단이 아니었나. 스스로를 돌이켜 보면 저런 말을 하면 안되지. 9인이 심판하게 되어 있으면 9인이 채워질 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피고인(피청구인)의 방어권을 충분히 줘야함에도 우덜끼리 밀어주고 댕겨 주면서 헌법을 유린하고 파괴에 일익을 담당한 집단이 헌재인데 뭘 징징거리면서 정년이 60세라서 유능한 인재가 떠난것 처럼 헛소리를 하는 것이냐.
정년 65세로 인정해 주면 꿀 빨면서 근무 시간에도 단타치기 하는 시간 늘려 주라는 소리 아니겠나. 내 보기에 저기서 단타 놀이는 이미선 저 한년만 했을 거라 믿기지 않은데 참 재수 없는 년이긴 하다. 헌재 판관들 보면 탄핵 사건이나 언론에 씨끌벌끌한 사건에 얼굴 좀 내 보이고 나머지는 밑에서 해 올린 보고서 형태의 판결문을 그냥 쌰인해 주는 수준이 아니었나.
그래서 법원내 우덜법이니 국제법이니 하는 하나회 조직이 있고 그 하나회를 좌지우지 하는 김일성 집단 직속 감시와 명령을 하달하는 노조가 있는 것이고 그래서 김일성 교시대로 우덜 것은 철저히 보호하고 느덜 것은 철저히 파괴한다면 늬들이 단타를 치든 홈런을 치던 알아서 하라니까 헌재가 오늘날 요모양 조꼴이 된 것 아닌가.
신년 인사치고 뭐가 부족하니 채워줘요 앵앵거리는 수준이 딱 그 짝 수준이구나.
그런데 늬들 말로만 국민저항권 운운 하지 말고 헌재에 글 올릴 때
⍣⍣5.18 국민저항권⍣⍣ 이건 꼭 좀 붙이고 올려라. 1석 2조다.
518도 잡고
저항권으로 헌재를 잡을 수 있는 길 아니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