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중국 부자 탈출 행렬이 사상 최대를 경신할거라고 발표남.

최대 이유는 중국 경제 악화. 실제로 시진핑조차 신년연설에서 대만과 함께 다룬건
' 중국 경제가 어렵지만 이 폭풍우를 견뎌내야한다 ' 고 경제적 고통에 대한 인내를 요구하며 경제가 안좋음을 시인.

게다가 자신있게 밀어붙인 중국 경기 부양책마저 실패 했다는 관측이 지배적.

실제로 중국 국가통계국에서 마저 2024년 목표치 성장률인 5% 를 못채우고 4% 대로 추정할정도에

해외 싱크탱크인 로디움 그룹의 경우 2024년 중국 성장률을 겨우 2% 대로 잡고 있음.

[ 팔고, 팔고, 또 팔아도 중국 수출이 차지하는 중국 경제 비중은 고작 18% 대로 오히려 더 하락중임 ]
그러면 " 제조업도 강하고 수출도 많이 한다는데? " 꼭 이런 질문이 달리지만
중국은 커도 너무나 크고, 인구가 많아도 너무 많아서 전세계 제조업을 파멸시켜도 잘 살기가 힘듬. 중국 내수 소비가 진작이 안되는 이상.

[ 해외 투자자들은 중국의 디플레이션 악순환을 감지하고 중국 시장 손절중 ]
게다가 지금 중국 수출 경쟁력은 현재 일본이 겪고 있는 경제적 쇠락인 잃어버린 30년을 야기한

디플레이션을 통한 임금 정체 내지 하락 그러니까 중국인들을 더 못살게해 중국 내수를 희생하며 얻고 있는거라 중국 공산당은 행복해도

[ 재무 전공 졸업 엘리트지만 경제가 안좋아서 마라탕 가게 웨이터 근무중인 중국 청년 ]
중국인들은 영원히 중국 공산당의 소모품으로 쓰이다 버려지며 생활은 더 팍팍해지고, 더 불행해질 예정.

[ 유럽의 경제는 이미 끔찍하지만 더더욱 나락갈 예정이라는 뉴욕타임즈 기사 ]
그리고 중국 저가 수출 공세로 산업이 파탄나서 일자리를 잃고 경제도 그에 따라 더 악화되는 다른나라 사람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