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분명하게 말해 두지만 그 구독수로 먹고 싸는 놈 여기 광고 좀 안 봤으면 좋겠다.
머 빽그가 갑자기 나타난 놈은 아니고 멀리 잡아 한 십년 전으로 처 주자.
그럼 의문이 안 드나. 자...
유학도 다녀오고 학력 스팩도 나무랄 곳 없이 좋은데. 그리고 뛰어난 정보력으로 젊은 애들 입맛에 맞는 입담까지. 다 갖춘 빽그가 왜 갑자기 지금에서야 요란하게 뜨게 된 것인지 이상하지 않나.
찐빠 늬들 말대로 젊은 층이 좋아하는 입맛대로 만담인데 그동안 그 긴 시간 동안 뜨지 못하다가 왜 이번에 갑자기 이렇게 요란하게 뜬거냐 이 말이다. 근데 말이다. 사실 니들이 주장하는 시청률이나 구독자 수가 제대로 된 것이면 좆 빤다고 일베에서 미주알 고주알 하긋노.
내 보기에 저것 빈 껍데기 요란한 깡통이지 싶다. 한번 볼까 여기서 별 내용도 없는 단순 구독자 혹은 시청률 몇 이런 제목으로 앞에 빽그 붙이면 몇초 사이에 일베 간다는 사실이고 빽그에 부정적인 댓글 달아도 단 몇초 사이에 민주화 폭탄을 맞는다는 것이다.

요건 얼마 전에 빽그가 윤통 담당 변호사와 잠간 이야기 나눈 것 가지고 빽그가 법률 지원하는 것처럼 설레바리 치기에 한 마다 했더만 정확히 15초만에 비추 20개 먹인 것이다. 그만큼 일베에 빽그 빠들이 진을 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음 한번 볼까. 오늘 있었던 일이다.





보이냐. 빽그 앞에 붙이고 올리면 다 베스트가 된다는 것이다. 아무리 똥글이라도 말이다. 요기 닉들은 그럴듯 한데 노사모 비슷한 무리들이지 싶다. 내 장담 하지만 이 글 아마 일베 10년 넘게 해 오면서 민주화 폭탄 받은 것 다 합한 것 보다 더 많이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게시판이 빠돌이에 점령 당하면 그 게시판도 끝난 것으로 보면 되지 않겠나.
빽그 빠돌아.
정말 느그들 빽그가 구독수 많고 돈을 많이 끓어 모았다면 느그 빽그라운드에서 돈 세고 놀아라. 아니 그 전에도 똑 같은 아이템 가지고 방송 했다는 노미 주목을 못 받다가 갑자기 구국의 영웅으로 빙의해서 돈도 쓸어 담고 20-30 전용물이 되었다.
그 참 너무 냄새 난다 냄새 나.... 짱괴 자본 의심스럽고 그 20-30도 짱괴 유학생으로 심히 의심된다. 그렇지 않으면 갑자기 뜨기 전까지 주목을 받지 못한 것에 대한 설명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이런 생각이 지독한 내 의심병 도진 것으로 끝나기를 바랄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