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1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 한 술집에서 20대 여성 B씨를 주먹으로 수차례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의 폭행으로 B씨는 전치 8주 진단을 받았다. 조사 결과 A씨는 일면식 없는 B씨와 술자리를 함께 하던 중 각자 술값을 계산하자고 제안했다가 거절당하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달아난 A씨는 폐쇄회로(CC)TV를 통해 신원을 특정한 경찰에 의해 붙잡혔다.https://m.news.nate.com/view/20250109n01849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