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갑차로 차벽 제거 못 한다. 두 차량이 파손될 뿐이다.
기동대 1000명은 길이 좁아서 제대로 기동 못 한다.
어차피 통로만 막으면 되는데 줄만 길어질 뿐이다.
경찰 특공대 100명이 들이닥치면 경호처 경호원들과 총기 난사가 벌어져
양측 다 괴멸할 가능성이 높다. 경호처 경호원들도 국내 최상위 전력들이다.
특공대는 불시에 기습해서 제압하는 소규모 부대지 절대 소규모로 대규모 병력과 싸워서 이기는 부대가 아니다.
목숨 걸고 같은 소규모 병력을 기습으로 제압하거나 적진에 폭파나 암살 등
임무 마치면 바로 퇴각하는 소규모 특수전 부대를 한 10명이서 대대급 병력을 다 쓸어버리는 줄 알고 투입하면
특공대들이 적진에 침투해서 막상 기습에 실패하거나 적 병력이 더 많으면 대개의 특공대는 전멸한다.
좌파들이 자기들 라인 앞세워 수사하고 영장받고 특공대까지 투입하면
그건 도심지에서 군대로 국지전을 하겠다는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