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의구심에 대한 젊은 친구들의 매우 설득력있는 명료한 생각들도 들어볼 수 있습니다.
보고 배웁니다. 형상기억용지, 인쇄소에서 나온듯한 빳빳한 투표용지 등 벌써 전부터 있어왔던
부정선거 혐의, 충분히 의심이 가는 대목입니다.

이 때문에 이 젊은이들은 선거관리소를 턴 윤대통령의 계엄이 정당했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한 번
들어보세요. 젊은 친구들이 정말 똑부러지게 말도 잘하고 똑똑하네요. 잘 생기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