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노인도 죽어라고 말 안 듣는다.
국부란 담론에 전라도의 상당한 이유있는 원망이 끼어 있는데도, 너는 떠들어 나는 이런다.
문익환의 국민저항권이란 담론은 동학신앙에 미쳐서 정신줄 놔야만 가능한 표현이고, 법대 주류 교과서는 부정하고 있다고 해도, 조선시대 씨족감정으로 뭐 어때? 우리씨족은 이렇게 가자!
조선시대 개념으로 민주당이 갑질 양반가문이고, 국힘에는 마이너 가문이 많은 거 같다.
필자는 물론 할아버지 때 이북에서 어민이었으니 양반이 아님은 확실하다. 상식적으로 비판을 할 장면에서,....
유신시대 1인 통치권자 고집만큼 지난 30년은 일관되게 국힘에서 경북 증산교식 고집이 나온다. 특히, 이게 민주당처럼 온전한 중국경전 인식이면 모르는데, 상당부분은 중국경전을 성경 반응과 착각하는 일(이는 2010년 이후 복음통일에서 중국경전 사유에 복음효과 난다는 착각과 붕어빵)이 나타난다는 점이다. 콩을 심고 팥이 나오니 무조건 믿고 기다려. 이걸 믿으라고?
의회독재 는 원불교 등 우리사회의 호남 동학, 호남 유교의 지배이데올로기화다.
정작, 국힘은 아무런 비판을 안한다. 강준만은 유신시대 극복으로 조직화된 문화운동한다. 강준만과 딴지일보 김어준이 이때 아이콘이다.
지배이데올로기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나?
사실, 유신시대 <왕 =국가>가 아니라
원불교 백낙청 중심으로 원불교 신앙을 온 세상 도배질시키고, 중국공산당식 <당 국가>로 가며 윤석열도 반동분자, 박근혜도 반동분자 이런 매스미디어 프레임이 가는게 맞다.
필자는 통일부에 압수수색 영장과 동시에, 문재앙 종전선언 평양선언이 내란죄 수사대상이었어야 한다고 본다.
그러나, 아마도 권력가진 분들이 알면서 덮을 것이다. 국힘쪽엔 조선후기 마이너 가문이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문재앙 때 협력했고 이들을 덮어주고 싶었을 것이다.
이 모든 온정주의는 법의 문란으로, 법의 문란은 국민고통으로 간다.
<왕 국가>---(경상도식)
<중공식 당 국가>---(전라도식)
이 아니라,
법치국가라고 약속하고는 여야 아무도 안한다.
이 말을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