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국회의원들은 대체로 서양법이 아니라 원불교(전라도 동학신앙)이 법인 줄 착각하고 있다. -물론, 국힘과 용산대통령실도 영남유교가 법치인줄 착각하는 이들이 있다.
 
law는 문자 그대로 율법에서 나왔음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일베에서 이렇게 이야기하면, 자신은 불교신자인데 이런 소리 나온다. 법학은 철학의 일부다. 정확히 말하면, 히브리문명 아니라 그 문명과 합쳐진 로마문화의 영향이다.
 
영미법은 영미 복음주의와 함께 한 지역의 서양철학의 법해석. 독일법은 독일기독교신앙과 함께 한 지역의 서양철학의 법해석이 있다.
 
이화여대 한자경교수는 불교신자로 서양철학자다. 한국인들의 한글로된 서양철학 공부가 대개 비슷하듯, 양명학적 사유 언저리다. 도태우 변호사도 불교신자로 서양법 공부하신 분이다.
 
영남유교(영남동학신앙)로 가면 영남이 이상으로 생각하는 농촌씨족 마을. 호남유교(호남동학신앙)으로 가면 호남이 이상으로 생각하는 농촌씨족 마을 신앙이 있다.
 
페친 기독교인은 ‘인본주의’는 절대 봉쇄하세요! 해서 안 들으실 수 있으나,..... 성경주석서로서 구약에서 레위기 같은 내용은 독일교회 내용과 독일법철학의 연결, 영미 교회 내용과 영미법 연결이 잘 이어진다. 거듭 강조하지만, 한국에서 기독교신자 아니라도 철학의 일부인 법학에 대해서, 한국인의 서양철학인식이 로마 제사양식 아니라 양명학적으로 때려잡는 경향이라 어떤 신앙을 가진다 하더라도 사실상 무방하다.
 
서양법학은 결국은 로마문명의 진리이거나, 기독교진리다.
 
이를 중국진리로 바꿔치기 하려는게 민주당이다. 한국인이 얼마나 로마신전 제사를 신앙으로 이해하고, 그 연장선에서 철학을 이해하겠나? 한국, 일본, 대만이 공부하는 서양철학은 사실은 다 엇비슷할 것이다. 전문가가 많을 텐데......
 
지금 닥친 모습은 서양법학을 한다면서, 조선왕조 정적 몰이 사대부 짓이다. 동학교단은 이쁘게 보일지라도 동학신자 아닌 이들에겐 종교폭력이다.
 
동학의 불법행위는 심각하다. 실제로는 파시스트인데 아닌 척 가장하는게 제일 징그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