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MAGA 비슷하게 건국 이념 비슷한 복원해야 할 가치가 있다면, 이승만의 “기독교적 건국론”이다. 한국 교회조직에도 그 뿌리는 한국의 전라도 양반가문이 사실상 있다. 복음준행 잘한다는 것에서 ‘이익’이 있다는 속물적인 것이 있을 때, 그 귀족이 세속적 욕망충족에서 빚어지는 문화 재편성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국 공화당과 한국 보수정당의 사이가 가장 좋았을 때, 미국이 한국의 교회를 가시적으로 지원했을 때였다. 물론, 교회는 여야 양정당과 무관한 중립영역이나, 사실 지난 30년간 기독교가치를 후원해주는 국제 파워가 없으니 한국교회가 많이 외로웠던 것은 사실이다.
교회 출석 중장년은 교회 출석 청년부나 30-40 마음이 얻어질 때, 저절로 될 영역이고, 대부분의 교회처럼 장년층 비위맞추는 그것은 아니라고 본다. 가시적으로 미국의 시스템 및 자유민주체제를 설명하는 기구는 교회다.
조상숭배 신앙이 아닙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란 말이 필요가 없게,.... 교회의 이면에 깔린 양반조직의 어떤 최소한의 욕망이 채워졌으면 한다.
솔직한 이야기로 불편하다.
대부분의 국가는 귀족들이 나는 됐고, 일반평민에 메리트 주는 당근이 있었으면. 이러는데, 사실 거꾸로 됐네. 적극적으로 과거 군사정권 때 보수정당과 관계 복원 바라면, 거의 분명한 부분. 개신교 교회가 기독교세계관이 더욱 확실한 선명성을 가져야..... 어중간하지 말아야 모든게 잘 된다고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