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헌재는 좌중우가 5:2:1 인 상황임.

쉽게 얘기하면 정형식 판사는 혼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번에 더불당에게 탄핵소추안에서 내란죄 뺄 꺼냐고 슬쩍 유도한 것도 정형식 판사임.

또 한가지 게이들이 놓치고 있는게 더불당이나 윤통측 변호사들이 의견서등에 쓰지않았던


"선관위 조사와 부정선거 이슈"를 쟁점사항으로 넣은 것도 정형식 판사임.

즉 윤통이 직접 변론을 할 때 자연스럽게 부정선거와 선관위 조사를 위한 비상계엄령 정당성을

꺼낼 수 있도록 판 깔아준거임. 

보수 단 1명이지만 뺑뺑이로 주심판사로 결정된 거보면 대한민국이 아직은 하느님이 보우하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