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라고 대놓고 말하긴 좀 그렇고
왜 알잖냐? 이랬다가 저랬다가 박쥐짓하다가 결국 양쪽으로 똥볼차서 낙동강 오리알된 주름살 잡힌 늙은 년.
난 그 년을보면 왜 뭐랄까.....
꼭 남편이 바깥에서 혼자 외롭게 세상과 싸우며 도전했는데, 사업이 잘 안되어서 집안이 빚더미에 올라앉으니까
갑자기 선그으면서 이혼장 들이미는 년같아
그래서 이혼해줬는데 남편이 기적적으로 1~2년만에 빚다 청산하고 사업이 대박이 터지고 잘나가려고하네?
그런데 다시 돌아가기에도 좀 머쓱하기도 하고...
뭐 그런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