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부와 사법부의 원불교 볼셰비키때문에 한국경제는 확실히 망할 듯 - (부제:지만원식 ‘5.18 비하로는 절대 안 보이는 한국정치의 비밀)
 
 

유신시대 사법부와 입법부는 영남 유교나 영남 동학신앙에 의한다.
 
박정희, 전두환의 의중이 사법과 입법을 좌우한다. 그리고, 그 의중대로 법리가 서비스했다.
 
<충군애국==국가> 키워드를 중심으로 하는 영남 유교가 지배했다.
 
김대중체제 사법부와 입법부는 호남 유교와 호남동학파에 의한다.
 
원불교 박지원, 원불교 백낙청의 의중이 사법과 입법을 좌우한다. 일반인들은 조선시대 사극에서 왕보다 더 센 송시열, 한명회의 현대 시대 부활을 본다.
 
추미애씨의 내란죄주장은 김대중진영의 당파성(老論의 군자당) 개념을 동원시켰다.
 
일베노인 같은 군사독재 기득권자는 모르는 기억이 있다. 본인은 군사정권 기득권자 밖에 있었고, 운동권 좌파 시대에서도 기득권 밖에 있었으니 보인다.
 
박정희 전두환 때에 국가중심으로 입법-사법이 동원됐다. 그때, 연예인들은 딴따라로 동원됐다. 아이유 이지은양을 포함해서 추미애 여사가 반 윤석열 연합전선인 촛불진영의 민중민주 민족해방 통일전선 서는 것에, 딴따라 호위대로 나왔다. 뉴진스인지 뉴진즈인지 그 계집년들도 딴따라 호위대로 나왔다. 군사정권 때는 주식의 테마주 비슷한 개념으로 연예인들의 권력 나팔수를 바라보면서, 연예인이 별 수 있겠니? 그런 식으로 봐줬었다. (‘가수 이승환’, 등 이념적인 딴따라가 아니라, 그냥 순수한 백치미 보일만한 계집년 여가수의 정치적 딴따라질에 과잉 반응은 문제이지 싶다)
 
추미애 여사의 윤석열 내란죄주장에는 사실은 진짜 쟁점은 그 과정에서 문제가 아니다.
 
촛불 진영의 두목은 원불교 백낙청이고, 백낙청진영의 역사관은 강만길 사관. 그리고 강만길 사관은 민중민주 진영의 민중당파성 중심이다.
 
, 진짜 쟁점은 대한민국의 실체는 남로당 인민공화국에 뿌리를 두고, 대한민국 사법질서를 전복시키고 인민공화국이 곧 대한민국 법질서이길 원하는 이들 중심으로 바라보는 전체주의 작동이냐는 문제.
 
실증적 근거로 딱 짚어 드린다.
 
민주화=민족해방운동선언은 1983년 김대중 김영삼 8.15선언이 시작이다. 검색하면 문익환 목사 기념 사이트로 그 선언이 민추협의 시작이라고 나온다.
 
문익환 목사의 민통련은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 단체.
 
후보단일화도 민통련이 주도했다.
 
김대중 민주화= 민족해방
김영삼 - 민주화 = 보편민주
 
이런 구조로 경쟁 구조 이미지를 주장했다. 그러나, 민추협에서 민통련으로 이어지는 구조에 문익환 목사라는 통일전선단체 수장이 보인다.
 
김영삼 문민정부 시작 때에 김대중-김영삼 대결 대선을 기억하는 세대들은, 80년대에 이 논리를 완전히 몰랐다. 민추협이니 민통련이니 이는 정치에 대단히 관심있던 군사정권 고학력자들의 기억에만 있다. 다수의 일반국민에겐 김대중과 김영삼이 대립각을 보인 90년대 기억 뿐이다.
 
문제는 김영삼 라인은 노무현 정권 이후에 다시 김대중과 화해를 했다. 그 이후 현재까지 이어지는데, 조선일보는 군사정권 기득권자로서는 보수를 위하지만, 한편으로 김영삼 라인으로 김대중과 쌍쌍파티 하는 측면에서는 <윤석열 망해라> 이어지고 있다.
 
여기서, 가장 의미심장한 부분이 있다.
 
박정희 전기 책장사로 보수우파진영의 문화를 완전히 망가뜨린 조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일관된 <윤석열 망해라> 지점이다. 공산당 당파성을 연상시키게 일관되게 엑스표친다.
 
여기서, 입법부와 사법부에 끼어진 원불교 볼셰비키 공산혁명 세력들을 생각할 때가 됐다. <원불교 볼셰비키 공산혁명세력>은 개인의 개념규정이다. 공식 문서에서는 김대중 김영삼의 동학세력 부족연합개념으로 쭉 존재해 왔고, 그 영역에서 운동권책에는 <민중당파성>이란 표현으로 존재해왔다.
 
군사독재에서 박정희-전두환이자 국가가 되고 여기에 충성하는 입법 사법부에서,
 
김대중체제는 원불교(사탄교) 박지원, 백낙청이 귀족이자 노론 공산파 당파의 수장으로서 당성, 당파성을 이루는데 충성하는 입법 사법부가 있다.
 
필자가 강하게 의문한 부분은 내란죄판정에서 모택동 문화혁명 반동재판 표현에 덧입힌 문재앙의 적폐청산 냄새난다는 부분이다.
 
우리는 원불교(사탄교) 볼셰비키 공산파벌을 이해하기 위해서 동학의 진리를 이해해야 한다.
 
동학의 진리는 유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불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도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기독교와는 전혀 다른데, 이들교단은 비슷하나 같지 않다고 본다.
 
종교영역에서 함석헌 선생이 제시한 논리를 정치영역으로 확산한 게 김대중이다.
 
* 동학의 진리로서 공산마을 조상신이 같다
- 김대중라인은 민주화=민족해방
- 김영삼라인은 민주화=보편민주
그러면서 경쟁하는 척 하면서 실제로는 일당독재화하면서, 박근혜 망해라. 윤석열 망해라.
 
조금 응용해보자.
 
윤석열 정권 망해라.
 
- 여기에서, 모택동 문화혁명 공식으로 윤석열 나가리를 정해놓고, - 김대중 라인에서 촛불 중심의 민중혁명 정해놓고,
- 여기에 잘 들어맞게, 표현은 서양법논리인데 민중혁명으로 반동청산되는 사람 지적하는 의미로 나오는게 가능할 것이다.
 
지만원식 ‘5.18 비하로는 한국사회의 정치진실은 절대로 보이지 않는다.
 
- 유시민의 광주민중항쟁(정상용 외, 돌베게)란 책도 있듯이, 북한 인민항쟁의 남한 버전으로 김대중계는 표현했다.
- 김영삼 라인은 꾸준히 ‘5.18=자유민주 항쟁주장했다. 윤석열 정부도 김영삼라인의 시각을 이었다.
- 그러나 실제 역사적 과거로서 광주민중항쟁은 호남 동학세력의 후천개벽신앙시천주 인내천개념의 민중민주주의가 작동한 것으로 보인다.
 
지만원은 42년생이다. 시스템 공학 박사로 인문학 수업을 들은 적 없다. 70년대 실증주의 어법으로 바라보면서, 동학의 씨족연합 개념의 특수성을 배제하고, 지만원은 김영삼계보의 시각으로 보는 사람에 대하여 그래요, 당신 말이 옳아요란 말을 한마디도 안하고, 가장 부정적인 평가만 매달린다.
 
한국정치는 동학신앙의 비밀정치가 난무한다. 노무현 정부 때 조선일보 이한우 기자는 코드’(암호)정치라고 규정했다.
 
작금의 한국정치는 즉 일제 강점기 항일공산운동을 했던 비밀 결사조직 후손들이, 국민들을 상대로 비밀결사조직을 벌이는 문제점이라고 본다.
 
실제는 모택동문화혁명식 반동재판.
표현은 그럴싸 한 서양법 적법절차 재판.
 
민법 108조 통정한 허위표시 기망의 문제는 동학이 신앙적으로 추구하는 일이다. , 동학신앙은 신앙적으로 대국민 사기극을 남발하는 종교다. 또 동학신앙은 신앙적으로 체제전복의 내란죄와 국헌문란을 즐긴다.
 
헌법재판소가 공산당식 반동재판으로 의중에 있고, 추미애여사의 원불교 박지원 중심으로 대동단결 공산당파성을 하는 것을 깔면서,.....표현만 근사한 서양법 넣을 예정이다.
 
그러나, 내란죄 넣는 의도에서 싹 눈치보면서 빼듯이, 너무 심하다 싶으면 빼고, 그러면서 꾸준히 그들의 의중을 유지하면서 눈치를 본다. (中庸은 눈치보기를 잘하는 미화용어)
 
한동훈은 원불교 박지원 말 잘 듣는게 너무 심하고, 홍준표도 결국은 소아적인 자기 이익만 바라본다. 근본 문제를 발언하지 못하고, 대권욕을 주장하는게 홍발정 답다는 생각이다.
 
궁극적으로 김대중과 김영삼라인끼리 자기들끼리는 대동단결하고 일당독재 중화사상 할 수 있다.
 
그러나, 남로당 인민공화국 중심으로 김대중라인은 대한민국이 없어야 한다는 시점이며, 이종찬광복회장도 이런 시점이다.
 
그리고, 김영삼라인은 대한민국이 있다,.. 는 시점으로 주장하되, 명분적 허구로만 주장한다.
 
대한민국이 있다. 는 주장을 사실로 믿어버리는 대통령은 누구든지 병신이 된다.
 
대한민국이 없어야 하고 헌법질서가 종말론적 소멸하고 인민공화국만이 참국가라는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의중을 윤석열 정부는 국헌문란 내란죄로 벌하지 않았다. 광주일고 조선일보의중에 말 잘듣는다. 그러나, 미국의 ‘MAGA’ 세력 눈에는 어떻게 보일까?
 
미국 건국세력은 인디안과 미국백인의 상생하는 생각을 왜 안할까? 불륜 남녀가 자기들끼리만 말이 되지만, 정실부인앞에는 죄악이듯, 설령 미국 건국세력이 인디안들과 균등한 권리를 나눠 가진다면, 국 건국과 함께 세워진 헌법에 의해 보장되는 국민 기본권은 박살난다.
 
미국 공화당 눈에는 대한민국은 의도적으로 김대중 김영삼 연합이 <태국식 정치불안>을 의도적으로 깔고 간다는 것으로 밖에 안 보인다.
 
윤석열 탄핵인용이 되든가,
윤석열 탄핵인용이 안되든가,...-즉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사에서 레닌이 아, 좃되부렀다. 좀 눈치보고 간을 보자.
 
김대중김영삼 연합끼리는 그야말로 동학세력의 아름다운 연합인데, 그 원불교 볼셰비키 밖에서는 황당무계하며 태국식 정치불안이 무한대로 벌어지는 상황에서,.....
 
미국은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태국식 정치불안이 항구적으로 벌어지는 국가의 생산물을 공급망으로 보고 기다려야 한다고?
 
윤석열정부는 김영삼 라인이 꼽은 대통령 답게, 김대중 김영삼 연합에 쌓여진 근원적인 한국의 태국식 정치무질서를 무제한 늘리는 요소를 바로잡지 않았다. 그러나 조사쿠라 조갑제기자를 통해서 토사구팽 조짐이 보인다.
 
그래서, 김영삼 라인은 전두환 민정당 때려눕히고, 러시아혁명 때처럼 줄 바꿔 테이고 다 끝나는 상황을 머리에 염두에 둘 것이다. 그러나, 미국은 리쇼어링 등 공급망 미국에 끌어들이고 싶어하는데, 아예 제조업 한국이 이토록 정치불안이 극대치라면,.... 미국이 어떠한 생각을 하겠는가?
 
이제사, 탄핵을 인용을 안한다고 바꾼다 해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는다.
 
윤석열 정부에서는, 결국 이종찬광복회장 포함한 조선시대에 노론 갑질 양반 후손들에 데미지를 주면서 서양법으로 안되는 일을 한다고 사법행사 안한다.
 
, 한동훈이나 홍준표나 조선시대 양반처럼 자기 몸만 생각한다.
 
적절한 비유로, 남편은 술에 미치고, 아내는 우울병에 미치고, 자식은 아무도 책임 안지는 가정의 국가판이지 싶다.
 
미국은 투기자본으로 한국의 버블을 터뜨릴 모양이다. 버블이 터지면 조선시대식 당쟁으로 키운 모든 것은 중단된다. 시장경제로 자생의 의지가 있냐? 있다면 한미동맹 계속 유지고, 없다면 미군도 빼자. 공산화되도 신경 안써 이러지 싶다.
 
노론 일당독재 문제로 나타난 선비패거리 문제. 이를 궁극적으로 인구대비하여 원불교인구 비율만큼만 의회 입성하게 하기. 해야지 모든 문제가 풀린다. 남한도 미국처럼 의회를 나누어 선거하고, 의회에 하나의 당파가 있지 못하게 해야 한다. 이를 순순히 응하겠나?
 
한걸레 신문에는 학술로 고품격 서양이론이 나온다. 이게 새불결아카데미 김요목사처럼 특급 이론수입상에 실제행동은 전라도 양반 아니냐는 의문이 들 수 있다. 한국에 숱한 미국전문가 및 미국자료가 하나도 작동안한다.
 
한국경제는 확실히 망한다.
 
분석 못했다고 보는게 바보 아닌가? 한국의 인터넷은 번역기만 돌리면 미국이 바로본다. 한국의 태국식 정치불안은, 노론독재 때에 꼼짝못한 노비후손들에겐 몰라도, 이를 바라보는 국제사회는 이 따위 나라에 대해서 손떼기전에 <버블 붕괴 참교육>이라도 시켜야 겠다는 생각이 안 들겠나?
 
정치인들이 기승전... 무속신앙 영웅주의로 저학력 대중 바람몰이만 한다. 한국 사회의 정치경제의 근본문제를 이야기 안한다. 못할 수 밖에 없겠지. 동학교단 교주급의 잘못이라고 어떻게 말할까?
 
 
한국사회를 이렇게 개혁하자, 그런 이야기가 아예 멈추고,... 씨족중심으로 자기가 영웅이란 개소리 말하는 정치인들은, 후진국 이미지다. 이게, 중졸 이하 노인들에겐 인기이며 아메바 여자에겐 인기라도, 미국과 서방진영은 이건 아닌데 싶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