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 기업 가치가 아니라 돈 놓고 돈 먹는 게임 같다.
당연히 오를 기업이라면 오르겠지.
그런데 오를 게 아닌데 오르고 그걸 먹으려 들고
서로 속임수인 걸 알면서도 본인이 먹을 거라고 기대하면서
족보에도 없는 추정을 행복회로로 돌리는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