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설명
우크라이나군에게 쫓기는 러샤군. 첨에 2 vs 2 였지만 우크군 1명은

기동이 불가능한 부상을 입었고, 러샤군 1명은 전사.
정찰 드론+자폭드론의 지원을 받고 있던 우크군이 자폭드론의

폭격 이후 건물 안에 숨어있던 러샤군을 마무리 하려고 건물에 접근하지만, 
러샤군의 역공에 잘못된 판단을 해버림. 우크군이 소총을 버린 이유가

장전불량 때문인지, 빠른 수류탄 투척을 위해서인지, 아니면 탄창을

다 소모했는데 탄창교환할 시간적 여유가 없다고 판단해서인지

확인 불가능. 러샤군은 시베리아 출신의 야쿠츠 소수민족. 러샤군도

우크군의 기습에 소총을 놓침. 이에 러샤군은 휴대하고 있던 칼을

곧바로 꺼내들고 백병전 시작. 이 싸움은 약 5분간 지속된다. 먼저 칼로 선공을

가하지만 치명타를 입히지 못하고, 우크군의 피 때문에 손잡이가 미끄러워

역으로 우크군에게 칼을 뺏기고 칼공격을 역으로 당함. 백병전을 하면서 

우크군의 손이 러샤군 입 근처로 오자 러샤군이 바로 손가락을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물어버림. 우크군은 한손이 러샤군 이빨에 제압된 상태로 백병전을

진행하다 양손을 쓸 수 있었던 러샤군에게 다시 칼을 뺏기고 목척추 관통에 의한

마비 증상이 왔던 걸로 보여짐. 우크군이 항복하고 러샤군은 물러나지만,

곧바로 수류탄을 던지고 영상은 마무리 됨. 그리고 이후에도 후속 우크군에

러샤군이 계속 쫓기지만, 생존에 성공한다.  
영상에 없는 내용들은 러샤군의 인터뷰 영상에서 나온 정보들을 남긴 것.

영상 각도가 측면으로 고정되는 이유는 우크군의 헬멧캠이 달려있던

방탄모가 바로 벗겨졌기 때문이라고 추정함.

해당 영상은 생존한 러샤군이 우크군의 헬멧캠을 챙기고 복귀한 관계로

러샤쪽에서 인터넷에 공개.


 







5자녀를 둔 89년생 러샤군
해당 영상을 부인과 딸도 봐버림....

근데 정작 장본인은 이 영상을 한번도 보질 않았다 하고, 앞으로도 볼 생각이 없어 보인다.



풀영상은 아래 링크 클릭
https://www.bitchute.com/video/62zPTsLMvEXL

전쟁이라는 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