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모든 물가는
수도세나 지하철 요금 의료비 같은 공공재 성격을 띄는 요금들 제외하면
다 비싼편임
난 생각해봤어
대체 한국은 왜 대체 거의 모든 물가가 다 비쌀까......
그리고 난 알아냈다
그 이유가 자본가들의 탐욕이라는걸
예를 들면 자영업자들은 소주 천원이 오르면 가게에서도 한 1200원쯤 올려야 맞는건데
2천원이나 3천원을 올려버린다
농민들도 과일 가격을 높히기 위해 풍년이면 일부러 밭을 갈아엎어서 가격을 조작해버림
아니면 중간업자들이 과일 쌀때 쟁여놨다가 과일 비싸게 찔끔찔끔 쥐좆만큼 푸는 식으로 가격을 조작함
한국 업자들은 절대 싸게 팔기 싫어함 가격이 올라갈 요인이 있으면 칼같이 올려버리는데
가격이 내려갈 요인이 아무리 강력해도 절대 가격 안내림
모든게 다 비싼건 업자들의 탐욕 때문이다
아담 스미스가 빵집 주인이 빵을 만들어 팔아서 사람들이 빵을 먹을 수 있는건 빵집 주인이 돈을 벌고자 하는
욕심 때문이고 그게 욕심이 모여서 세상을 돌린다고 했는데
헬조선에서는 그 욕심,탐욕이 엄청난 고물가로 이어지는거지
여름에 바닷가가면 천원짜리 사이다 같은걸 3,4천원에 팔잖아
용산이나 노량진 수산물 시장 보면 한국 상인들은 어떻게든 사람들을 등쳐먹으려고 안달이고
한국 물가가 비싼건 조선인의 탐욕때문이다
이 이론이 아니면 설명이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