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인들( 및 동학신자들)이 헌법 개정한다고 하면 대부분 과거 단절론입니다.
 
국민기본권은 국가의 영속성 전제로 보장됩니다.
 
원불교인들은 자신들의 씨족 빼고는 나머지는 다 투명인간으로 봅니다.
 
자유일보 논설위원 뿐만 아니라, 조선일보 기자도 원불교 백낙청의 “87체제란 용어를 씁니다. 종말론적으로 원불교인들의 해방공간 인민공화국만 남고 사라질 단계란 이야기죠.
 
뭐 낡았네 부패했네 별 소리를 다해서, 원불교 일당독재 종족주의 구축합니다.
 
백낙청 용어 쓰는 사람들은 믿고 걸러야 하고, 원불교 및 동학신자가 정교일치로 어디 박고 시작하면 무조건 의심해야 합니다.
 
군사정권은 박정희 전두환에 줄 선 영역에 양반끼었다고 자의성있다고 했는데, 거기빼면 거짓 없었죠.
 
지금은 원불교나 동학신자 가는 곳에 모든게 다 싹 다 거짓말입니다.
 
한국교회에서 동학신앙 끼우는 복음통일운운도 싹 다 거짓말입니다.
 
눈에보이는 현재 제도에서 믿을게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가 다 통정한 허위표시입니다.
 
신앙적으로 통정허위표시(코드정치)하는 신앙에서 정당성과 타당성 따지는게 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