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숭배 문화는 민주사회의 기본권리인 역사 다시 쓰기도 막는다.
 
우리 조상이 차지한 부족 기득권. 다시 쓴다면, 다른 부족시선으로 이를 해석한다는 것이요, 우리 조상 중심의 기득권이 해체된다. 안된다.
 
유신시대에 이러한 잣대라고 비판했던 김대중지지세력은 권력쥐고 똑같은 일을 했다.
 
<역사 다시 쓰기>라고 유신시대 역사학 뒤엎고,
 
이제 다시 쓰기는 그만! 이라고 할 권리가 없다.
 
어느 순간 완성된 완벽한 신적 사회가 있을 리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에서 사라진 말.
 
민주화신화 다시 쓰기---싹 다 구라다.
 
란 주제는 무한대로 가능한데,.... 이 놈의 원불교 귀족의 조선시대식 질서 때문에.
 
미국 민주당은 조선시대식 권력을 자기들의 좌파기독교로 보려면, 얼마나 멍청해야 가능한가?
 
 
조사쿠라도 그래. 아예 그냥 전라도 꼭두각시 영남 시점으로
 
5.16. 12.12를 쿠데타로 본다.
 
이런 인간이 박정희 책장사다.
 
다음 세대들이 비판하는 기회?
 
기를 쓰고 막겠지.
 
유신시대 정보기관의 그런 억압은 없는데, 이놈의 한국 양반등쌀!!
 
경제위기로 뿌러져야 깨지지.


<역사 다시 쓰기--김대중 지지자 권력장악할 때만 의미있고, 싹 사라진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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