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윤통 변호사들이 요청한것 전부 다, ' 아니요, No, 안되요, 거절합니다, 저리꺼져'
등 한번도 받아준적 없음. 말하는 톤을 보면  차가운 얼음 깨지는 소리로 거절함
본인은 공정, 형평성, 법대로 한다고 떠들겠지만, 이여자 마음속에는 탄핵결정되 있는것이
목소리에 다 나타남, 그뿐만 아니라, 현재안에서 탄핵의 드럼을 앞장서서 뚜뚤기고 있다고 
합리적 추측을 할수가 있다. 과거 뭔 일이 있었기에 보수우파를 증오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