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월 윤석열 대선후보 연설문

이 민주당 정권은 정상적인 정권이 아닙니다.
이거는 자유민주주의 정권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아마 지난 선거에서 200석 이상을 확보했으면 이 사람들은 아마
헌법을 개정해서 우리 자유민주주의의 자유를 빼려고 했을 겁니다.
그래서 이 땅의 보수라고 하는 것은 바로 자유민주주의를 말하는 것입니다.
원래 이 진보라고 하는 것도 자유민주주의 틀 안에서
지금보다는 조금 더 이상주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생각을 하자는 그런 것인데
이런 강제적인 평등
그걸 위한 전체주의와 독재
반드시 수반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말이 평등이지 평등을 강제적으로 지향하다보면 막강한 전체주의 권력이 생겨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또 다시 국가의 이익과 자리와 이런 것을 전부 독점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강제적인 평등이라는 것은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대장동 게이트에서 또 보시는 악취나는 부패 문제는
그 부패도 어마어마하지만 자기편의 부패에 대해서 제대로 사정기능을 들이대지 않고 있는 이 민주당 정권이야 말로
바로 입으로는 당의 당명에는 민주라고 붙어있지만 저게 바로 독재고 저게 바로 전체주의입니다.
저건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부정입니다.


검사로서 이쪽저쪽 정치적인 진영의 관계없이
오로지 국민만을 위해서 권력자 또 경제적 강자의 부정부패에 대해서

가차없이 칼을 대왔습니다.
그리고 그건 우리 사회의를 유지하는 아주 필수적인 일이기 때문에
어떤 정치적인 고려없이 일을 해왔습니다마는

제가 총장으로 600일을 제가 재직을 했는데
그 기간 동안에 민주당 정권의 실체를 아주 적나라하게 제가 목도를 하고

더 이상은 앉아있어 봐야 이 사람들에게 핑계 거리를 줄 수 있겠다 싶어서
제가 지난 3월에 자리를 박차고 나왔고
또 제가 더 있을 수 없게끔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히 뺏겠다고 하기 때문에
제가 더 있을 수 없어서 이렇게 나왔습니다.
이 민주당 정권의 구조적 부패, 그리고 독재로 치닫는 이들의 본체를 아주 몸으로 딱 느끼고
정말 단기 필마로 이 사람들과 투쟁해 왔습니다.

사실 우리 당도 책임이 있습니다.
제대로 싸우지를 못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보수 정당의 정치인들은 기본적으로 저렇게 야비하고 저렇게 무도하지 않습니다.
늘 상식선에서 세상을 이해하고 싸우려고 하다 보니까

저 같은 사람은 이 사람들의 실체를 아주 정면에서 목도한 사람이기 때문에
근데 우리 국민의 힘 정치인들은 정치는 오래 하셨지만
다 자기들의 건전한 상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려고 하고
이 사람들이 얼마나 언론 매체를 장악하고
각종 사정기관과 사법기관들을 장악해서
얼마나 못된 짓을 하는지 정말 제대로 겪어보지를 못하셨습니다.

저는 국민 여러분께서 네가 여의도 정치 경험은 없지만
이 무도한 또 이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이 민주당 정권을 끝장을 내고
나라를 정상화시켜라 하는 그런 국민들의 그 열망을 제가 몸으로 느끼고
제가 이 정치 일선에 나왔고
정권교체의 이 정면에 섰습니다.


저는 제 눈에는 국민만 보이지
정치 권력자는 또 언론 정권의 하수인 노릇하는 언론 이런 거는 제 눈에 안 보입니다.

제 눈에는 바로 여러분의 눈만, 한 분 한 분의 눈만 저에게는 보이고
제 가슴에 잠을 자려고 누우면 여려분이 저에게 보내주신
그 눈망울이 가슴에 맺혀서 잠이 안 옵니다.
저는 다른 건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제 온몸을 던져서 반드시 이 무도한 정권 끝장내고
여러분에게 이 주권을 되찾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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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이미 싸움의 시작과 과정과 끝을 알고 있었다.
싸우기 위해 나온 투사였다.
온 몸을 던져 죽으러 나온 전사였다.
살려고 눈치만 보는 국민의 힘 및 민주당 것들과는 다르다.
우리가 이런 대통령을 한번이라도 만나봤나.
박정희 대통령을 그리워만 하지마라 
작열히 불타 재가 되어서라도 나라를 구하려고 하는 지도자가 지금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https://www.youtube.com/watch?v=HBKCZHz75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