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수세력은 ‘자유민주주의’를 어떻게 사기 당했나? --

일베노인이 윤석열 대통령을 ‘王’이 국가라고 띄우며, 윤석열이 무너지면 모든게 없는 것처러 이야기해도, 필자는 영남 유교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 기준으로 본다. 친윤 아스팔트 세력에 의한 대통령에 대한 총력방어는 곧 뚫릴 것이라고 본다.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이 수사당한다는 것에서, 솔직한 이야기로 ‘윤석열씨’를 걱정하는게 아니다.
진짜 걱정하는 것은 너무도 공산국가 ‘반동재판’에 깔린 중국공산당 및 북한공산당 배경의 유교원리의 작동이란 것이다. ‘검찰’과 ‘사법부’가 표현만 그럴싸 한 ‘서양법’ 용어를 이야기해도, 한국인은 속지 않고 ‘원불교’(사탄교)중심의 호남중화사상을 본다. 그냥 이야기 내러티브만 분석해도 분명히 나온다.
윤석열씨가 공산당 반동재판식 수모를 당하면, 그 줄줄이 이어질 것이고, 더 나아가서 북한공산당 및 중국공산당식 출신 성분 따지는 지배체제가 될 것이다. 그거 하려고 한미동맹 깨려는 것이다. <중국공산당의 공작?> 그런거 1도 없이 순수한 원불교(사탄교)만의 악마성 문제다. 또, 여야가 의견합일을 이루었다는 말은, 민주적 절차가 아니라 전라도 유교갑질의 ‘협치’라는 속에서 이루어진 것이 실제임을 다 안다. 즉, 한 마디로 말하면, 원불교 박지원이 당 최고지도자와 원불교 백낙청이 핵심인사를 이루는 그런 악마적인 일당독재 조직에 보수는 이미 꼭두각시화됐다는 이야기다.
필자의 사고방식은 카아의 [역사란 무엇인가]의 기본명제인 현재와 과거의 대화이며, 여당 지지자쪽에서 야당 지지자쪽을 보면, 야당 지지자쪽에서 여당 지지자들을 보면의 입장인 사회학적 상대적 접근방법을 모두 포괄한다. 구체적으로 김영삼 정권 때 ‘조선일보’ 논조가 지금 이런 시각이다.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얼마나 이해하겠냐마는 정말 이랬다.
작금의 한국 사회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군사독재 한국사교과서
이기백 교수의 『한국사신론』과,
김대중체제 좌파독재 한국사교과서
강만길 교수의 『20세기 우리 역사』에서
신간회가 어떻게 다루어졌나를 이해해야 알 수 있다.
표면적으로는 보수-진보 여야 경쟁구조.
실제적으로는 호남 동학파 (공산파) 중심의 일당독재구조다.
부정선거는 냉정한 말로 선거관리위원회 뒤지는 것으로는 밝힐 수 없다. 그냥 일당독재 구조를 하려는 여야를 막론하는 동학종교권력의 의지의 구현이기 때문이다.
군사정권 때 ‘나훈아-남진 경쟁 구조’ 때 인생의 젊음을 보낸 일베노인들이 기억하는 한국사교육을 이야기해보자. 간략하게 요점만 적어보자.
⓵ 신간회는 항일 독립운동 단체다.
⓶ 소련이 해체하라고 해서 해체했다.
⓷ 신간회 붕괴 이후 일제에 대항하는 조직을 갖추지 못했다.
그런데, 이들이 원불교 백낙청 중심의 문재앙 시절에 어떻게 표현됐나?
⓵ 신간회는 민족공산당(유일당)운동이다.
⓶. 조선공산당 운동이 있고 더불어 시작했고, 남로당 인민공화국에 이어진다.
필자는 이승만 이용사업-박정희 이용사업이 좌파독재와 공모관계라고 지적했다.
즉, (1) 신간회 기억을 갖춘 이승만 시대와 박정희 시대 기득권자 라인이 있고, (2) 신간회 기억을 갖춘 남로당 인민공화국 빨치산 투쟁이 있다.
조선-중앙-동아는 군사독재 기득권자로서 ‘한국사신론’ 알지? 그때 민족이념이다. 그리고 밤에는 원불교 백낙청 사관으로 ‘동학신앙’은 일당독재 공산당이랑께.
이렇게 낮과 밤이 다른 시도가 있는 것을 전제하면, ....
검찰 및 사법부에서 서양법 표현에 걸맞는 실제가 있는게 아니라, 원불교(사탄교)중심의 일당독재의 반동재판의 의지에 표현만 덧입힌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동학의 진리는 유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도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불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기독교와 비슷하지 않은데 동학교단은 비슷하나 같지 않다고 논한다.
검찰과 사법부는 실제는 원불교(사탄교) 박지원 꼬붕으로 그들의 주문대로 하는 <자판기 법률 행위>를 하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인데, 서양법과 비슷하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즉, 코드(암호) 사법을 구현하는 것이다.
일베노인들. 아직도 그대로네. 그 전두환 때 비누광고 기억하나? 한숨이 딱딱 나온다. 중국경전에서 내내 씨족사회자취 유지하며 안 변하는 것을 자랑으로 생각한다. 그러면서 권력을 가지려 한다. 변한 일반인이 도대체 무슨 죄를 지었나?
지금을 이해하는데 유신시대에 김대중의 수난을 이야기해야 한다. 그래야, 지금이 이해가 된다.
1) 민주당 지지자들이 이야기하듯이 박정희 18년은 경기침체 지속이었다.
2) 항시 대중들은 분노에 쌓여 있었다.
3) 이 논리를 이용하여 동학신앙으로 다 들이엎으려 하는 민란을 조직했다.
군사독재는 48년 헌법질서 이전으로 돌아가려는 행위를 내란과 국헌문란으로 주장했다.
김대중의 유신반대운동이
광주민중항쟁을 낳았고
광주민중항쟁이 87년을 낳았다고 하고(87년 6월 항쟁은 기독교민주화 아니라 원불교가 몸통),
그리고 김대중의 6.15로 이어진다.
김대중의 6.15
노무현의 10.4
문재인의 판문점, 및 평양선언이 조선공산당 및 남로당 등 헌법질서 이전의 공산문화로 돌아가기 위해 북한공산당을 지렛대로 하려는 것이다.(북한 지령이 아니라, 남로당 씨족인 원불교-사탄교- 독자적 악마행위에 북한 도우미다)
조중동 세력은 한마디로 말해서,
‘신간회’---> 자유당~‘공화당~민정당’ 기득권으로서
신간회---> 조선공산당~남로당... 으로 이어지는 씨족사이에서
아수라백작적인 위치로 지며, 자기 이익중심으로 바라본다.
친윤으로 꽤 강성으로 보이는 김민전 의원조차도 꽤 실망한다. 본질을 모른다.
촛불 몸통인 원불교 백낙청의 역사관은 강만길 꺼이고,
강만길은 남로당 인민공화국 부족중심이 참된 민족국가이며 헌법질서는 아니라고 바라본다.
독일제국시민의 독일쿠데타 판례를 보면 알지만,
김대중의 6.15
노무현의 10.4
문재인의 판문점, 평양선언 모두 내란죄다.
이때에 동학교단 지배자들은,
<증산교 원시반본 교리>따라 한 사람들은 다 국헌문란 사범이야?
조선일보는 진짜 내란죄는 뭉개버렸다. 송의달기자 통해서 조선일보사의 백낙청 시점을 보자.
참 내란죄는 숨긴다.
특히, 조선일보는 <신간회>~<자유당~공화당~민정당>기득권자와, <신간회~조선공산당~남로당인민공화국>사이의 대승불교 화해....라 불리는 영남 봉건적 남성의 두집살림 불륜 관계에, 정실부인에 해당되는 보수유권자에 참으라고 강요한다.
80년대 후반으로 돌아가서 이해하자.
본질적인 문제가 보인다.
김대중파는 악의적이고, 김영삼파에 줄 선 동학노인은 등신중에 상등신이었다. 이 말인즉슨 김대중파가 지성에서는 늘 우위였다는 말이기도 하다.
48년 국가계약을 그냥 들이깨버리는 문익환 목사에 대하여 유죄를 때리면, 공산씨족 중심으로 ‘씨족 내부’의 폭망을 외면한다. 주역이나 맹자등은 씨족끼리 親親을 기본으로 한다. 그때부터 법을 붕괴시키고, 씨족 외부에 덤터기 씌우자.
사실, <신간회-자유당~공화당~민정당>과 <신간회-조선공산당-남로당 인민공화국>사이의 아수라백작 같은 원불교(사탄교)의 대승불교 화해나, 영남 봉건 남성의 불륜 두집살림을 할 때,...... 이 씨족 외부는 누구인가?
가장 순수하게 자유민주주의
가장 순수하게 시장경제
가장 순수하게 법치주의 구사하고,
특히, 공산주의로 인해서 법치주의 파괴에 대해서,... 객관적 판단을 하는 사람은, 원불교(사탄교)일당독재 구축에서 벌 받아야 할 세력인 것이다.
유신시대로 돌아가서 보자.
김대중이 존나게 유신체제에 퍽퍽퍽 맞는데, 조중동은 경제 이야기만 했다. 얻어터진 김대중에 신경 끄라는 이야기다.
뿐만 아니라
분위기 전환이라고 주장하는데, 한동훈은 여전히 원불교 박지원 꼭두각시 증세가 있다. 게다가, 홍준표 자신을 닮은 가짜 박정희 동상 뿐만 아니라, 오세훈씨 등은 샤머니즘 씨족주의로, 정말 군사독재 때 임진왜란 때나 조선시대 말기에 각각 노는 상태로 간다.
여기서, 사쿠라 계보에서 사쿠라의 영원불멸한 神인 조갑제의 파워가 나타난다.
여야 경쟁구조가 되려면, 보수에 이념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조사쿠라 조갑제가 쓰는 글 보자. 검색엔진에 잡히는 그분 홈페이지에 깔린 글 자체가, 동학파의 경쟁에서 한팀을 자유라고 붙이는 해괴망칙한 버전이다. 이 버전 이외에 일체의 자유민주, 법치주의, 시장경제 정상지식이 보수사회에 발도 못 붙이게 한다.
시장경제 정상 법칙을 통해볼 때, 민주당 성향이지만 그래도 90-95% 이상의 사실만 전하는 부동산 유튜버 채상욱씨나, 박종훈 기자 이야기처럼, 시장경제 법칙으로 부동산은 잘해야 2년 버틸 수 있다.
즉, 유신독재에서 공권력 남용을 중심으로 거기에 줄서면 감투질 했떤 사람들은, 이젠 호남중심의 일당독재에 친윤이니 친한이니 친명이니 붕당짓해서 감투질하는데, 그 감투권력의 토대가 2년안에 확실히 붕괴가 된다.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는 인구가 꺾이니 그 속에서 공평함을 위해서 같이 가난해진다. 그런데, 한국 귀족은 그런게 어딨니? 부담은 모조리 민초가 뒤집어 써라. 그런 의미로 중국에 수출하려는 것이다. 수출해서 얻는 이익보다, 갈취될 국민기본권이 명백하다.
언젠가 윤석열 대통령 보호가 뚫리게 되면, 보수세력들은 국제 투기세력에 한국공격을 주문할 때가 됐다.
이유는 간단하다.
유신체제에 저항한 김대중세력은 민법원리가 없다. 민법원리를 적용한 법해석이 아니라고 항변했다.
그때는 경상도 군주신앙이다.
지금은 여전히 민법원리가 없다. 유신체제는 1인 지도자인데, 김대중체제는 1종족 중심이다.
지금은 전라도식 군주신앙이다.
반동재판 식으로 몰아가는 것은 보수유권자 모두의 자유를 시간순서로 빼앗겠다는 이야기다.
이렇게 깔아두고 경제성장은 의미가 없다.
유신체제는 6.25 참전용사가 그 이면에 중심이다. 참전용사 기득권을 위해 6.25전쟁 과거를 미래화하자.
지금의 일당독재는 일제 강점기 항일 공산종족 동학세력 중심이다. 그들의 기득권을 위해서 일제 강점기 공산주의를 미래화하여 헌법을 소멸화하자. 무안사고에서도 피해자는 당당히 돈 맡겨놓은 것처럼 정부에 돈 청구 자세다.
경제위기는 합법적으로 윤석열에 반동청산하는 동학귀족보다 서양세력이 우위에서 훈장질할 수 있는기회를 유발한다. 그 이전에는 서양세력도 국제법으로 아무말 못한다.
조선일보는 아수라백작처럼 살며 두 씨족을 아우르면 행복하겠지?
불륜남성이 두집 공평히했다는 말이 정실부인에겐 무슨 의미일까?정실부인 나가! 하는 미래가 뻔히 보인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