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 중에 수 년 동안 백수짓만 하는게 한심해서, 지인 소개로 대기업 하청 생산직에 넣어준 놈이 있다. 

처음에는 일만 열심히 했는데, 어느순간 노조 간부 꾐에 넘어가 노조로 빠지더니..지금은 일은 안하고, 어쩌다보니 민노총 간부 근처까지 갔다.

 

그리고, 나한테는 은혜 갚는다고 연초마다 인사오는데, 오늘은 저녁때 술 한 잔 하면서, 술김에 얼핏 내일 새벽 작전 어쩌구 하더라.

 

무덤한 척 얘기를 계속 했는데, 대충 앞뒤 스토리를 맞춰보니, 이번에 누구하나 죽이거나 다치게 해서 그걸로 한남동 바리케이트를 무너뜨리려고 하는것 같더라.

 

이재명 부산 자해 쇼처럼 하려는것 같은데, 아마도 공갈이 아니고 진짜로 작은 망치나 도끼로 지네 노조원 하나 쓰러뜨리고 경호처가 폭행한것으로 몰아가려는것 같다.

 

계엄때 다이소 망치는 지들이 보기에도 얼척이 없었고, 이번에는 군용 장비를 구한것 같더라.

 

준비를 단단히 하는것 같던데..

씨발 민노총새끼들은 아예 첨부터 바리케이트 근처에도 못가게 막아야한다. 

 

우리도 준비 단단히하자.

 

 

씨발 빨갱이 새끼들..죄다 죽여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