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 엔진이 조류와 충돌하면, 새의 몸의 대부분은 살덩어리이고, 뼈 몇조각이다.

엔진 내부와 몸체는 특수 재질로 만들져서, 새의 살, 뼈로는 폭발하거나 터질 가능성이 매우 적다.

이번에 조류와 충돌하고 엔진이 화염을 내뿜는 사진을 보면, 오히려 엔진 내부어서 어떤 폭발이 일어난 모양이다.
엔진쪽 잔해를 정밀검사해서 폭약이 쓰여졌으면, 바로 찾아낸다.

추가: 저 상황은 착륙을 준비하는 과정이므로 비행속도가 시속 200km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