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1년 4월 미군과 국군이 서울을 재탈환하자 .
중공군이 다시 서울을 재탈환 하려고 도봉산 / 수락산 을 점령하고 남진하려고함 .
당연히 미군은 미정찰기를 통해 중공군의 이동경로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그곳에 견인포 수백대를 배치함 .
중공군 위장전술이 능통하다는건 이미 중공군 1차 , 2차 , 3차 공세때 미군도 뼈저리게 느껴서 미정찰기가 저공비행 까지 하면서
중공군 위치를 정확하게 보고함 . 당연히 좌표 제대로 찍힌줄도 모르고 미정찰기가 자기들을 공격 안하니까 중공군들은 자기들 위장전술이
성공했다고 자부하고 있을때 미포병사단이 미국 역사상 역대급 포격을 시작함 . 무려 단 3일만에 포탄 10만발을 쏴버림 .
당연히 중공군은 맥을 못추고 철수하려고 했지만 지휘부에서는 " 절대 철수하지말고 어떻게든 사수하라 " 라는 지시가 내려옴 .
하지만 중공군은 이 무모한 지시를 거부하고 철수함 . 이때 중공군 군단 하나가 괴멸에 가까운 피해를 입어 특히나 도방산을 탈환한
국군의 보고에 의하면 곳곳에 중공군 시체로 가득했다 . 나무에 걸려있는 중공군 시체조각과 여지거지 흩어져 있는 중공군들의 팔 , 다리
시체 악취와 섞은내가 곳곳에 진동했다라고 얘기할 정도 . 그래서 도봉산에는 아직도 미군이 포탄을 쏜 흔적들이 많이 남아 있다고함 .
그래서 밤마다 도봉산에 중공군 귀신이 보인다는 이야기도 있었다고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