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의 인생을 통틀어
가장 큰 거래를 할 수 있는 자리와 기회였을 것이다.
대통령 대리의 대리.
최상목은 대통령과 국민을 팔아
대한민국을 중국에 넘긴 것과 다를 바가 없다.
나라를 팔아 넘기고
"그만 두면 될 것 아냐!"라고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고 한다.
지금도 대통령 탄핵인용이 5:1인데
이로서 대통령 탄핵인용은 6을 넘어버렸다.
아무리 애써봐야 이제 대통령 탄핵인용에는 길이 열리고 속도도 빨라질 것이다.
그러나 그 전에
이재명은 이리 저리 재판을 피해다니며
결국 대통령 출마를 하게 될 것이다.
이길 수 있는 전쟁에서
최상목이 나라를 팔아 넘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