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 나무위키

2025년이 한국에서는 이미 시작 되었는데, 이렇게 꿀꿀한 새해 시작은 진짜 오랜만인것 같다. 
행정부는 사지 전부 잘린 상태고 윤석열 대통령은 직무정지 상황. 
찢과 민좆당은 법이고 뭐고 지들 하고 싶은대로 다하는 중이고 
검경군은 이미 간첩들의 소굴또는 수많은 통수와 간첩들의 암약으로 제기능을 발휘하기는 커녕 그냥 찢과 민좆당의 수중에서 놀아나는 중...
참으로 암울하다. 이미 떠나온지는 오래되었지만 수많은 전쟁을 겪으며 경제 강국을 만들어 온 내 조국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이렇게 쓰러져가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안타깝다.

언론 또한 한쪽으로 치우쳐 있고, 무슨 생각인지 알 수 없는 절반의 국민들은 대통령을 내란 수괴로 부르면서 욕하고 있다. 
이런 모든 현상들이 이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역사에 마침표를 찍는것 같아서 참으로 마음이 아프다. 
유튜브를 보니 많은 사람들이 나라를 구하겠다고 나와서 고군분투 하지만... 글쎄...? 효과가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다. 

그 강대하던 로마제국도 무너진걸보면... 모든 시작에 끝이 있듯이 이 또한 그러한 것이라고 생각해야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이랬으면 어땠을까 저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들이 있지만... 한사람 한사람의 인생속에도 그런 수많은 후회가 반복되지만 과거를 바꿀 수 없음에 상처를 받지 않으려면 그냥 잊고 지나가는것이 방법이듯, 이 또한 그렇게 받아드려야 하는게 아닐까싶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유일한 희망은 언제나 그랬듯이 미국인데... 바이든이야 뭐 신경이나 쓸까 싶고, 트럼프는 아직 임기를 시작하지도 않았으며, 트럼프 임기가 시작한다고 해도 고립노선과 미국 우선주의를 내새운 트럼프 정부에서 얼마나 힘을 실어줄지 알 수가 없다.
현재 상황을 보면 그냥 놔두고 또다시 문재앙같이 짱깨 속국 노릇을 한다면, 아무래도 주한미군 철수라는 강수까지 나올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더욱더 마음이 어려워진다. 

짱국에 반환된 홍콩을 보니 이제 그러한 일들이 내 조국 대한민국에도 일어날 것같다는 생각이 드니 참으로 마음이 좋지 않다. 
위기에 강한 내 조국 대한민국도 안에서 썩어들어버린 상황에서는 끝내 이겨낼 수 없는걸까? 

배신의 배신 통수에 통수, 지금 상황에서 윤통의 편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지... 일반인들이 아무리 저항한다고 하더라도... 그게 얼마나 효력이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냥 마음이 좀 그렇다. 그래도 새해가 시작되었으니 다들 건강하고 힘내고 좋은 일들만 있기를 빌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