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무안공항 참사를 한번 입체적으로 완전히 다른 각도에서  다루어 보자

우선 조류충돌이란 프레임에서 잠시 벗어나보자.   

마치 세월호 침몰의 결정적인 원인이  화물의 하중초과 때문인것처럼 프레임이 씌워졌던 것 처럼.  * 누군가에 의한 고의적인 선박의 급선회가 결정적인 침몰 원인이라고 판단됨

 

무안참사의 재구성 

( 픽션을 전재로 마치 스팩타클한 영화를 제작하는 것 처럼  구성했음을 참조바람.  누군가가 입체적으로 기획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 임을 참조바람)

 

* 사고기 제주에어 2216(이하 사고기) 은 예정되로 활주로 01 로 착륙하기 위해 8시 50 분쯤 착륙준비를 함

* 이때는 랜딩기어가 작동하여 내려옴

* 8시 57 분쯤 관제탑에서 조류활동 경고메시지를 보냄 ( 이메시지가 일반적인 착륙직전 통상적으로 내보내는 메시지인지 아니면 그 시점에 조류 활동이 감지되어서 보낸 메시지인지 확인이 필요함)

* 사고기는 태국에서 출발하기전에 중국 베이징을 경유했다고 하는데 우선 중국에서 자살 테러범이 한, 두명 탑승 했거나 아니면 태국에서 탑승했다는 구상을 해봄.  탑승객 신원 파악해서 외국인들에 대한 신원파악을 해볼필요가 있음.  아마 북한이 보낸 자살테러범이 탐승했을 수도 있다고 상상해봄) 

* 지상에서는 이런 시나리오를 좀더 적나라하게 촬영하기 위해 누군가가 공항근처에 미리 대기하고 있음.

  사고 촬영시 혹시 다른 일반인의 동영상 제보와 구분하기 위해 미리 동영상 썸네일 암호를 방송사 내의 조력자와 같이  설정함.  " 광복 (활주로 건너편 도로명 815) 탄핵 817 ( 공항근처 주소)"

지상에선 미리 대기하고 사고장면 촬영 담당자와 또 다른 지역에서 기폭장치가 있는 새 모양의 드론을 누군가가 조정하고 있었고 관제탑의 조류활동 경고 메시지가 나가는 그 시간쯤에 맞춰 사고기에 드론 폭탄을 접근 시도함.* 사고기는 8시57분 조류활동 경고를 받고 약 2 분쯤 엔진에 무슨 충격을 받고 이거 심상치 않음을 깨닫고  메이데이 신호를 8시 59 분쯤 관제탑에 신고함. ( 무안 관제탑 내부에도 혹시 기획자가 있을 수도 있음을 생각해볼수도 있음 : MBC 와 광주일보는 이 사고를 몇일전에 미리 알고 있었다 라는 소문이 있음)

* 사고기는 이때 비상착륙을 할려고 하는데 이때 이미 태국 혹은 중국에서 이미 탑승해 있었던 자살특공대 ( 1 명 혹은 2 명) 이 조종실을 장악함.  그래서 사고기를 비상착륙시 제일 충격이 큰 방향으로 비행기를 급선회 시킴 ( 범인이 직접 했던지 아니면 무기로 위협하여 조종사가 했던지) 이때 강제로 랜딩기어를 도로 올림.  그리고  활주로 19 로 진입하여 콘크리트 장벽에 부딪히기 위해 반대방향으로 동체착륙을 감행함.

* 사고기 꼬리 부분에 탑승해서 살아난 승무원 2 명은 조종실에서 일어난 테러 사태를 모를수도 있음

* 일반적인 조류 충돌로는 랜딩기어가 이렇게 완전히 작동되지 않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함.

 

면밀히 검토를 해야 할 사항>

* 왜 17 년만에 갑자기 12 월 8 일 민주당의 주도로 무안공항 국제노선 취항을 시작했을까?

* 인근 광주, 목포에도 공항이 있다고 하는데 왜 하필이면 무안공항일까?  이 공항 활주로에 콘크리트 구조물을 활용하기 위함이 아닐까라는 합리적 의심.

* 왜 광주일보는 미리 알고 있었을까?

* MBC 에 사고장면 제보 한 자의 신원파악을 제대로 할수 있을 까?  마치 대수롭지 않는 장면 혹은 미리 알고 있는 상황을 목격하는 듯 " 어 큰일이네 " 하면서 그 엄청난 재앙을 바로 눈앞에 보면서 그렇게 담담히 말할수 있으며 놀라는 순간에는 화면이 심하게 요동쳐야 하는데 왜그리도 화면이 안정적일까?  미리 촬영지점에 삼각대를 준비해놓고 기다리고 있었던 건 아닐까?  우리는 영화를 보는 중에도 갑자기 그런 비극적인 재앙의 장면을 보면 "으악" 하고 비명을 지르는데..      촬영하면서 걸어가는 소리가 나는데 왜 화면은 위아래로 별로 많이 움직이 않고 아주 stable 할까?  혹시 한명은 촬영하고 또 다른 한명은 바로 옆에서 기폭 드론을 작동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

 

* 이번엔 우리 모두가 냉철한 시각을 가지고,  희생자들과 그 가족을 추모하고 위로하는 건 당연하지만,

누군가의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 그 누군가와 그의 비호 세력이 중국이나 북한 등과 같이 입체적으로 준동하여 세월호 처럼 대형 참사를 기획했을 수도 있다는 경우의 수를 생각하고 이 참사를 접근해 볼 필요성이 다분히 있다고 보아짐. 

 

* 이상 본인의 추리 및 구상은 이번 윤석렬 대통령의 계엄이 내란이라고 프레임을 짜 맞추는 민주당 과 조중동, 주류 언론들의 방식을 벤치마킹 하여 작성한것임을 참조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