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거로 밀리면 바로 인신공격 인격모독 하는 

 

 

추잡 추악한 짓을 왜 그리 끔찍하게 사랑하는 것임?

 

 

그리고 지들이 상습적으로 계속 하는 저런 행태들이

 

 

사악하고 악질적인 행위라는 인식 자체를 못하는 것 같은데

 

 

이건 또 어째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