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은 철학의 일부입니다. 주로, ‘사건’(사실)에 대한 ‘정당성’과 ‘타당성’등 신학과는 매우 다른 용어를 사용합니다.
법학을 안 배워도 기독교인은 예수님 죽음관련하여 서양재판의 완벽한 형태를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을 못 박은 로마문화가 교회로 바뀌게 된 역사를 아실 겁니다.
성경에서 삼위일체 계시의 영역을, ‘서양철학 이성’으로 바꿔 놓는 표현을 생각하면 거의 맞습니다.
독일법주의는 독일 기독교신앙
영미법주의는 영미 기독교신앙을 함께 봐야 이해가 됩니다.
예수님 이후로 모든 형태의 군주신앙은 없습니다.
사도바울이 율법 비판은 예수님을 통하지 않는 유대교는 군주신앙이니까요.
민주당은 계속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구양수의 붕당론의 군자당에 속한 우주중심론
조선공산당에 속한 노론 붕당의 우주중심론
남로당 인민공화국에 속한 붕당의 우주중심론
이게 이어져서 김대중 민주화운동에 속한 붕당의 우주중심론
결국, 원불교(사탄교) 박지원 기준으로 개새끼다(오랑캐다)가, 서양법주의로 맞다.
서양법철학이 아니라, 전라도 노론의 영정조 대왕 기준으로 탕평 원리가 쑥 서양법주의를 틀어막습니다.
이땅에 교회가 있다면, 더불어 민주당은 老論을 게르만 파시즘의 종족주의로 쓰고 있다고 지적해야 맞습니다.
민주당은 바이든 해리스 민주당의 빽만 믿고 권리만 누리고 의무를 의도적으로 안합니다. 노론독재 300년이 그랬죠.
황교안 전 총리님이 경상도 양반이신 거 같아요. 그렇게 매달리며 경상도 양반 눈으로 보는 렌즈의 왜곡을 유지하고,......
전라도 양반의 렌즈로 본 차원으로 무차별 탄핵에 대하여 비판을 못하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기본적으로 민주당은 경상도 양반 눈을 악마화하고 몰아갑니다. 원론 기준으로 전라도 양반 독재 시점을 지적했어야 합니다.
일당독재 기준으로 조선후기 노론독재부터 조선공산당 및 남로당 까지 이어지고, 김대중이 복원시킨 일당독재로 읽는게 서양법 맞나?
법학자라고 해도
법조인이라고 해도
그게 사쿠라 아니라고 볼 수 있나?
국제 심포지움하자.
입법부가 법을 모른다.
이런 비판은 왜 어려운지?
국힘에 개신교인 있을 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