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부 (2003~2008) 블라인드 채용의 시작
"호남 사람은 뽑지 말고 뽑아도 요직엔 앉히지 말라"는 대원칙이 무너지면서 대한민국이 개판 됨
노무현 정부 시기부터 공공기관과 대기업에서 지역주의를 배제하고 블라인드 채용이 본격적으로 도입
채용에서 고향, 학교, 성별 등의 정보가 제외되는 방식으로 진행
이에 따라 고향이나 출신 지역을 기재하지 않는 이력서 양식이 일반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