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의 과실요소가 포함된 명칭이 가장 적절한 명칭이라고 전문가가 그러더라
솔직히 제주항공은 사고와 연관된 아무런 요소가 없지
▶ 1. "무안"
철새도래지가 10km 반경에 3군데나 있고 세계에서 가장 버드스트라이크 확률이 높은 공항이 무안공항.
그렇기에 무안이라는 장소 명칭은 절대로 빠질수가 없음
첫번째 사고 유발 요인이었기 때문에
▶ 2. "김대중 국제공항"
그러한 공항이 생기게 된 배경은,
정치적 목적과 지역의 이익세력(카르텔)들을 위해서였고. 그리고 전라도 사람들과 그 건설 주체들이 항상 김대중 공항이라고 원해왔기 때문에
"김대중 국제공항" 이라는 명칭도 절대 뺄수가 없다. 만약 이러한 정치적 목적과 카르텔 이익이 개입되지 않았으면 애초에 저런 위치에 공항이 생기지 않았기 때문.
▶ 3. "콘크리트 둔덕"
이 황당한 구조물만 없었어도 사실상 동체비상착륙은 성공적이었을 것이고, 사망자는 절대 안나왔을 것.
(2020년 민주당 낙하산 인사인 손창완이 설치)
179명이 충격과 화재로 찢기고 산채로 타죽는 참사는 안생겼을것이고, 연말의 액땜 수준의 해프닝으로 끝났을 일임.
해당 콘크리트 둔덕은 사실상 직접적인 사인. 도저히 사건을 일컫을 때 제외할수 없는 요소임
▶ 4. 여객기 전소 대참사
사고의 구체적인 방식과 대상을 밝히기 위한 명목적 단어. 사실상 전원 사망이나 다름 없었고,
단순히 공중폭발나 지면충돌이 아닌, 사고요인인 지상 구조물과의 충돌 이후 전소로 생존자들이 전원 산채로 타죽음.
일례로,
효순이 미순이 장갑차 사고,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제천 화재, 이태원 압사, 대구 지하철 사고, 세월호 침몰,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911 세계무역센터 테러, 허드슨강 비상착륙 등
대부분 이러한 요소들이 포함된 명칭이 붙여짐.
항공기 명칭으로 사건을 일컫을때는 오로지 다른 요소 없이 항공기와 관련된 요소로만 사고나 격추가 일어났을때 항공기 명칭을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