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PT를 위주로 봐주시고, 이 내용은 간단한 설명으로 이해해주셨으면 한다.
내란죄는 곧 헌법의 국가를 엎으려 했다는 것을 전제한다.
그러면, 내란죄라고 황당한 계엄을 모는 사람의 국가란 무엇인가를 전제한다.
황당한계엄을 내란죄로 봄은 추미애 여사의 주장부터이고, 추미애 여사는 1997년 전두환 재판을 판례로 적용했다.
전두환 재판은 1979년 당시에,
군부의 영남동학파의 12.12 군사정변
호남의 김대중중심의 호남동학파의 광주민중항쟁이 있다.
여기서, 영남 보수는 민정당(영남 동학)중심으로 바라보고, 호남은 민주당(호남 동학)중심으로 바라본다.
문제는 지금은 국민은 양측에서 분리해서 바라보는 시점이 꽤 자리잡혔다.
호남동학이든 영남동학이든 결국은 임금님 신앙이고
남에겐 파시즘이거나 스탈린주의로 나타난다.
추미애 여사가 끄집어낸 내란죄프레임은 1997년 당시의 맥락에서 봐야 한다.
판결이 과연 국민의 온전한 합의인지, 기망에 의한 취소권 부분인지 쟁점이 있다.
김대중세력은 동학파로서
동학조상신에 성경의 예수가 있다고 우기는 파벌이다
이는 정확하게 복음사기다.
전두환 유죄를 이끈 핵심은 사실은 김수환 추기경님이다.
그런데, 박지원도 속내는 원불교 대외적으로는 천주교
김대중도 속내는 천도교 대외적으로는 천주교.
과연 김수환 추기경님도 동학파 꼭두각시 아닌지?
진지하게 논의해볼 때다.
무엇보다 97년 전두환재판 판결은 상당수 거짓이 아닌 민정당 판단을
군사독재의 김대중에 대한 모함이란 프레임 안에서 나온 것이다.
김대중이 주도한 남북관계는 북한의 조국통일민주전선 플랭카드 보라.
북한의 대남전략에 자진납세(내란혐의)가 맞다.
사회구성체논쟁(85-87년)당시부터 통일대통령 운운하는 이야기가 있었고
자기가 남한의 모택동(증산교 강증산)이라는 이야기다.
그래서 망할 자본주의 민정당 대신 북한 중공 러시아와 연결된 흥해야 할 민주당 지도자다.
내란죄는 사실은 남북관계에 얽힌 모든게 내란죄요
노무현도 고인
김대중도 고인이니
문재앙 주축으로 평양선언, 판문점선언을 내란죄 맞고발이 맞을 때다.
물론, 이는 미국의 소리방송에서 미국국무부의 참전이 전제되니, 의견을 물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북한과 연계해서 48년 건국질서를 소멸시키고, 이승만에 의해 억압된 인민공화국을 복원하자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남북관계에 배경인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의 논리는, 이번에 이재명에도 이어진다.
실증적으로 투명하게 입증이 된다.
48년 건국이 실체 대한민국이란 기준으로는 탄핵소추 남발이,
김대중 남북관계 내란
노무현 남북관계 내란
문재인 남북관계 내란에 줄대려는 이재명 =모택동파의 시도다.
이 즈음해서 한중관계의 비밀도 이젠 논할 때다.
1928년 12월 테제로 소련은 한반도에 공산당을 중지시킨다. 그이후 김일성은 만주에서 모택동과 연합하고, 남한에 남로당은 해방공간에 모택동주의와 연결한다. 6.25 때 김일성이 수렁에 빠지자 중공은 참전한다. 그때 원불교 등 호남동학신앙 가진 이들이 인민군복 입고 한미연합군과 상대한다.
이 관계를 확장하는게 한중관계 발전의 실체다.
국민은 못 살아도 이젠 중국 수출 그만이 어떨까? 진지하게 의문가져본다.
모든 문제의 발상에는 원불교(사탄교)백낙청이 있다.
원불교로 해석된 일당독재 중국 공산당체제로, 남북을 아우르자는 것이 백낙청의 기본발상이다.
이는 남로당 씨족 후손 빼고는 다 망하자는 이야기다.
쟁점은 황당한 계엄에 깔린 영남유교로 남로당파에 오랑캐몰이하던 과거로 돌아가자.
탄핵소추 남발로 정부에 남로당 후손에 친절하지 못한 모두를 날려버려서, 북한중공에 나라팔던 97년 이후로 가자.
핵심은 양쪽 모두 조선시대 어법의 변장된 계승이지,
아무도 서양법을 안한다는 것이다.
상대평가는 여당이 맞다.
윤석열 정부는 내란죄 고발당하면서 왜 문재앙 내란죄는 안했을까?
유신체제는 1인독재 컬트신앙이면,
김대중체제의 대구경북은 전라도 동학파가 자신들을 인정해주는 경상도식 상생의 허구에 빠졌다.
유신체제에서 김대중세력은 온 세상에 경상도주의가 깔리니, 그대로 파시즘몰이당했다.
지금 대구경북 대통령실 관료들의 황당함은 온세상에 원불교(사탄교)백낙청의 인민공화국 문화 깔아놓고
이승만 옹호로, 전라도 동학공산파 우위로 깔고 그들에 가장 염장을 지르는 일을 반복해서,
그들에 한미동맹파라는 오랑캐축출욕망을 불질렀따.
조선시대 노론독재의 후손이자, 조선공산당의 후손이자, 남로당의 후손은 결국 부족주의를 전제한다.
이들도 파시즘의 주체가 된 것이다.
군사정권 유교에 파시즘으로 지적한 이분들도 마찬가지다.
윤석열 정부의 진짜 잘못은, 황당한 계엄이 아니다.
법치가 작동될 문화를 아무것도 안했다.
또, 김대중-노무현-문재앙으로 이어진 남북관계자체가 내란죄로 연결된 측면을 아무런 수사도 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