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박근혜  탄핵  당시에도

좌파들은  세월호  사고를  박근혜와  엮어서  선동하였다

 

세월호  사고는  사이비종교  교주  유병언이  세운  회사가

유병언  사진  전시관  만든다면서

불법으로  배  선실을  증축하고

화물도  과선적한데다가

선장이  술마시고  외국  여가수와  노느라고

갓  대학을  나온  여자  항해사에게  운항을  맡겨서

급물살로  악명높은  사고  해역에서 

물살을  피하려고  급선회하다가

배가  중심을  잃고  넘어간  단순  교통사고였다

 

이걸  좌파들은  마치  박근혜가  잘못한양  거짓  선동했다

 

이번  무안  비행기  추락  사고도  

좌파들이  윤석열과  엮을지도  모른다

 

현재까지  알려진  정황으로도  이것도  단순  교통사고다

 

우선  사고  비행기는  대한항공  정규  여객기가  아닌

저가  항공사의  싸구려  여객기였다

당연히  싼게  비지떡이라고 

안전 장치나  정비가  부실할수밖에없다

 

비행기가  착륙하기  직전  찍힌  사진을  보면

오른쪽  엔진에  연기가  나오고있었고

비행사도  조난  신고를  보내왔다

 

또한  비행사와  관제탑의  잘못된  판단이 

사고  원인일지도  모른다

왜냐?

비상  착륙하는  방향이 

흙더미와  담벼락이  존재하는  방향이였기때문이다

더구나  정상적인  착륙  방향에서  180도  선회하는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못할  방향이였다

 

또한  비상  착륙시에  비행사가  당황해서

랜딩  기어를  작동하지않았다는  뉴스도  나왔다

아니면  정비  불량으로  랜딩  기어가  작동하지않았거나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는  말처럼

아무리  비행  경력이  많은  베테랑  비행사일지라도

사람인  이상  실수할수도  있다는것이다

 

사고난  무안  공항은  바닷가에  위치해서

조류들이  많은  곳이다

새떼와  충돌했을  가능성도  높다

 

가장  큰  인명  피해를  키운  원인은

짧은  활주로  길이였고

비행기가  충돌한  흙더미와  담벼락의  존재였다

 

유튜브에  들어가보니

전문가들이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니까

흙더미와  담벼락이  없었다면

사망자가  안나오는것으로  결과가  나온다

 

결국  이번  무안  비행기  사고도  세월호처럼  인재다

또한  박근혜와  윤석열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