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는 한 평생 보수주의를 알았던 순간이 1초도 없습니다.
 
 
보수주의는 미국 우파의 이념을 지칭합니다. 미국만 우파가 보수주의고, 다른 자유진영은 자유주의로 지칭합니다.
 
미국 건국세력의 기독교귀족의 씨족습속은 히브리서 138절 본문의 전후 맥락을 보십시오. 이는 성경의 예수님이 과거 현재 미래가 동일하다는 전제로, ....
 
트럼프가 미국 관세의 대통령과 바로 줄을 잇겠다는 생각에서, 미국 관세대통령을 이끄신 예수그리스도와 트럼프를 이끄는 예수가 같다는 전제에 있는 겁니다. 기독교신앙은 이러한데, 이것을 경험론 계열의 미국 계몽주의 사상으로 적는게 보수주의입니다.
 
필자가 이승만의 기독교적 건국론 기준으로,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이자 안티기독교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과 담을 쌓는 것도 트럼프와 같은 이치입니다.
 
그리고 민족복음화운동을 이끈 운동이 예수 믿고 새 사람 됨이 코어인데, 새 사람 아니라 동학신앙에 머물러도 된다는 것에서, 분리하여 그 때의 예수님과 바로 이어가자는 것도 보수주의자의 기준이죠.
 
동학교단의 <개벽사상><향아설위>를 넣는 보수주의자는 불가능합니다. 이는 200%를 넘어서 518% 사상 사기꾼입니다.
 
민주당 의회는 되도록 과거 지도자와의 연결을 자르지 못해 안달합니다. 필자는 조상숭배 과거 지향과 다릅니다. 합리적 수준의 코어 규범에 대한 양보없음만 논합니다.
 
이게 보수주의입니다.
 
기독교신앙-서양사상의 미국 및 서방교회식 합리론- 영미 경험론과 깊이 연결된 것이 보수주의입니다.
 
트럼프는 관세 대통령의 조상숭배를 한 것도 아니고, 관세대통령을 과거 미화로 한 것도 아니고, 관세대통령의 코어 논리를 미래의 초석으로 놓는 겁니다.
 
보수주의는 미국 복음주의식 기독교신앙과 연결되는 미국 사상을 이해해야 압니다.
 
단언컨대, 조갑제기자는 그 분 평생에 1초도 알았던 적이 없습니다. 이분만 모르는게 아니라, 후학도 모르게, 인플루언서도 모르게 합니다. 이러니, 보수진영이 힘이 없죠.
 
핵심 단어도 용어혼란전술이 나타납니다. 동학교단은 자의적으로 씨족마다 다 다르게 쓸 권리를 신앙화합니다. 동학은 귀족은 행복하고 국가와 국민은 폭망하는 신앙입니다. 동학을 믿는 순간 보수주의는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