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아시아나 항공 214 사고는 랜딩부터 큰 문제로
비행기 자체가 360도 회전을 수 번 반복함.
근데 사망자는 3명이 끝.
이번 비행은 제주항공 기장의 기지로 안정적으로 동체착륙했더니 (존나 잘한거임)

(흙더미 충돌 폭파 직전 영상 캡쳐)
앞에 흙더미 때문에 비행기 완파.
무안국제공항은 왜 충돌을 야기한 흙더미가 14년부터 존재했는지 소명해야함.

첫번째 사진은 사고영상이 촬영된 그 건물에서 바라본 활주로 사진임.
아래의 구글 사진에서 활주로 위쪽 ㄱ자 건물임

그리고 활주로 넘어에는

뭐 리조트랑 펜션이 있긴한데 충분한 공간의 공터가 있음..

민가 보호용이라 하더라도
터무니 없는 소리이고.. 왜 그딴 구조물을 만들어둬가지고
준사고로 끝날 수 있는 사고를 대형사고로 만들었는 지 의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