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 표반공이 검증가능하게 518%로 자유민주 수호에 사쿠라임이 확실한 이유
 
필자는 냉정한 말로 보수정당을 지지했으나 계엄의 논리황당성은 정말 지지할 수 없다. 기독교신앙 중심의 자유민주주의 기준으로 양비론이다. 걱정스러운게 입법부가 법을 모르고, 교회가 바른 교의를 모른다. 보수진영은 조갑제 기자 개인에 의해서 자유민주주의를 30년간 한 순간도 제대로 정보 전하는게 막혀왔다. 반공주의라는 분들이 집단적으로 공산주의에 반대할 줄을 모른다.
 
<<저는 역사가의 입자에서 인간의 사고를 형성하고 20세기 역사를 움직였던 원동력은 세 가지의 장대한 이야기였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파시즘, 코뮤니즘(공산주의), 리버럴리즘(자유주의)‘이 그것이지요.
리버럴리즘을 제외한 다른 두 이야기는 세상에 전쟁은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파시즘은 국가간, 인종간 대립이라는 관점에서 역사를 바라봅니다. 또한 한 집단이 다른 모든 집단을 힘으로 정복하여 지배하는 세상을 꿈꾸지요. 따라서 대립은 불가피하며 막을 수 없다한 국가가 전 세계를 정복하면 그제야 모든 대립은 끝난다고 생각합니다.
코뮤니즘도 비슷한 주장을 펼칩니다. 역사의 대립을 피할 수 없다. 국가간의 대립만이 아니다. 국가간의 대립은 하나의 위장이며 실체는 계급 간, 지배자와 피지배자간의 대립이다.라고 여깁니다. 비록 자유가 희생될지 모르는 중앙집권적 사회를 통해 평등이 확보되는, 모든 집단이 하나로 통일되는 세상을 꿈꿉니다. 그리고 평화는 단 하나의계급만이 남았을 때 찾아온다고 보지요.
하지만 세 번째 리버럴리즘은 앞선 두 이야기는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세계는 대립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요. (유발하라리, 35-36, 유발하라리 외, [초예측 트럼프 2.0 새로운시대], 한스미디어, 2024)

 
조사쿠라 조갑제는 중국 역사기준으로는 당나라의 좃밥인 신라의 전쟁 기준으로 보는 세계관이다.
 
삼국시대 신라전쟁은 왕을 정점으로 제5열 솎아내기이고,
 
호남동학신앙의 전쟁론은 중국공산당 모택동 부대의 만주벌판 항쟁이며, 이 계열에서 왕이 아니라 종족을 대변하는 자가 추가 되는 위계조직이다.
 
조갑제 기자에 아무리 원망해도 부족함이 없는 부분이 지난 30년간,....
 
군사독재의 왜곡된 표현으로 보수층의 담론 발전을 고의적으로 막고, 젊은세대에 민주당 지지로 유도하는 의도를 밝혀왔다. 일베노인에 꾸준히 토착사무라이니 상무정신이니, 북한선제폭격론이니 다양한 의도의 전쟁 베이스로 권력집중으로 자유를 침해하는 스탈린주의와 파시즘 사이 어법을 지루하게 반복했다.
 
영남 씨족종교 기준으로 호남씨족종교를 비판하는 군사독재 어법을 동의하지 않고, 정말 모택동공산당의 반동청산 같은 어법을 사법부를 길들여 윤석열 정부 들이까는 어법도 동의하지 않는다.
 
검찰이 꼬진대 국문과 출신보다 법을 모른다. 기독교인은 서양재판을 성경본문에서 본다. 그런데, 계엄과정에서는 포청천 재판같은 문제인데, 검찰의 정치검사는 공산당 반동재판 같은 어법이다.
 
유발 하라리의 개인 워딩..... 은 이면에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인간관계의 누적된 사회적 실체가 있다. 조사쿠라 조갑제기자는 이 분 평생 한번도 실체를 본적이 없다. 다 틀리게 알고 있다.

 
본인 뿐만 아니라 전문학자로 진실을 아는 수천명이 존재하는데, 조갑제기자는 전문가가 아무도 제 위치에서 말 못하도록 용어혼란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