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리스크에 조급해졌나, 李 다시 강경 모드로 -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79059?type=main

 

똥씹은 표정의 국회의장

항의하는 국민의힘

 

그 뒤를 걸어나가는

옅게 찢어진 찢의 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