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행된 대전 대흥동 성당 미사의 한 장면이다.

25년차 사제이자 천주교 대전 교구장인 김용태 신부라는 자가 나와

윤석열이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사탄이라고 한다.


지금 한국의 모든 성당에 가보면 다 저런 분위기이다.
 
신성한 목회, 미사 자리에 대뜸 빨갱이 사제가 올라와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랄발광하는 용이고, 악마의 화신인 이무기라고 지껄인다.


사제라는 자가 정치에 개입하여

국가를 부정하고, 대통령과 정권을 조롱하며 

온갖 반국가, 좌파, 사회주의 발언을 짓걸인다. 

즉,  윤석열을 탄핵시키고 이재명과 민주당을 지지하는게 천주교의 공식적인 입장이라는 것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카톨릭 교인들은 

저 사제를 따라 악마의 가르침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추종하며 자연스레 민주당을 지지하게 된다.

'우리 신부님이 윤석열이 악마라고 했으니까 자연스레 진보, 좌파, 전라도를 지지하게' 되는거다.

신의 뜻을 가르치는 자가, 역설적이게도 악마의 사상을 선포하는 아이러니가 한국의 현 상황이다.







카톨릭은 타락한지 오래이다. 

항상 종교인이 간첩짓해서 뉴스에 나오면 99%가 천주교 신부들이다. 

성당은 과거부터 성역이라고 해서 성당 내에서는 법 집행이 불가능한곳, 소위말하는 치외법권에 해당하는 구역이였다.

그런 연유로 

70년대 간첩들, 80년대 빨갱이, 수많은 지명수배범들이  최후의 도피처로 사용하던 곳이 성당임. (ex. 대표적으로 명동성당)


자. 그럼 생각해보자.  니가 좌좀 간첩인데, 마음껏 간첩짓, 이적행위를 해도 성당에만 있으면 절대 안잡혀.

그러면 합법적으로 성당에 거주하면서 원없이 간첩짓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렇지. 

성당에 취직, 신부나 사제가 되서 원없이 간첩짓을 하면 되는거야. 

 
그래서 80년대 90년대 이래로 수많은

운동권, 좌빨, 간첩들이 나이먹고 마땅한 직업도 없으면 종교계, 그중에서도 가톨릭으로 많이 넘어감.


개신교는 애국 보수가 꽉 잡고 있어서 절대 좌좀짓 못하거든.

애초에 성역이라고 범죄자 숨겨주는 짓거리도 안하지.

그래서 진짜 주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절대 좌좀짓을 할 수 가 없음.

가족, 자유, 근면, 성실, 도덕, 사랑의 가치를 중시하는 보수주의 사상 자체가 성경의 말씀에 기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그리스도믿는 인간이면 좌좀이 될수가 없다. 


이건 비단 개신교 뿐만이 아니라 모든 종교에 해당하는 내용임.

이슬람 중동 국가들 봐라. 얘내들이 좌좀짓하고, 동성애 추종, 낙태 허용, 공산주의 찬양하는거 본적있냐.

절제되고 근면한 삶, 도덕적인 삶, 음주와 마약, 동성애에 대한 배척 같은 인류의 기본 원칙을 교리의 바탕으로 두기 때문임.


신을 섬긴다는 자들이

신을 부정하는 유물론, 개인의 자유를 박해하는 사회주의, 낙태, 동성애, 진보운동을 지지하는게 얼마나 앞뒤가 안맞냐?

현재 카톨릭은 악마에 쓰임받는 타락한 종교라고 보면 된다.


이 나라는 개신교도들이 자유를 위해 피땀흘려 희생하고 세운 나라이다. 

악마숭배자 마르크스가 창시한 유물론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추종하는 타락한 천주교는

더이상 신을 운운해서 안된다. 그들은 악마를 숭배하고 있음. 아주 심각한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