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예수를 평생 믿을 것이며, 동학을 평생 안 믿을 것인가?
-한국이 망가지게 된 한국교회의 죄악은 이 부분이다.-
한국 교회는 민족복음화운동으로 거듭났다. 그리고, 예수 믿기 전 신앙의 유혹에 빠졌다. 이제 적당히 종교혼합하고, ‘치우치지 않은 中庸’이라고 본다.
이게 말이 되나?
세계교회협의회의 추인은 이러한 신앙에 대한 공교회의 인정이 사실은 아니었다. 이분들은 아시아의 신앙을 이해자체를 대부분 못했다. 알고서 추인한 사람은 위르겐 몰트만 뿐이다. (몰트만은 한국의 교회공동체 내에서 ‘사람 새끼’가 아닐 수 있다) 알지 못하고 추인했다는 사실이 우리에겐 놀랍지만, 원래 기독교가 유럽의 신앙이고 그 룰에서는 어긴게 없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한다. 한국교회 지도자가 죄일 뿐이고, 이분들도 피해자다.
필자는 성경의 예수님이 과거, 현재, 미래가 동일하다는 본문안에 삼위일체 창조역사로서 현대사를 본다. 성경 기준으로 잘못된 영역은, 하나님 중심으로 보면서 비판적으로 본다. <민족복음화 세계 복음화>라는 생각의 이면에는 성경이 아니라, ‘전라도 유교’가 깔려 있다. 이 슬로건이 틀렸음을 이해하는 가장 쉬운 길이 있는데, 트위터(엑스)에 영어로 성경 본문 올려보라. 삼위일체 성령교제로서 교회공동체가 성경이고, 씨족신분의 신분노예제가 공자 맹자임을 확 구분할 수 있다. <민족복음화 세계 복음화>구호에는 성리학의 敎化라는 마인드가 이면에 전제됐다.
성경의 하나님을 중심으로 바른 교의를 중심으로 볼 때에만 연합과 일치가 의사소통적으로 이루어진다. 문제는 이게 빠지면, 그냥 씨족중심 신분노예제를 전제하는 한국식 선후배 문화로 성경을 본다.
바울이 신앙의 선배인가? 유교적 선후배로 바울을 배우자?
이게 말이야 막걸리야?
조직신학(교의학)에 아둔한 일반인들은 권위있는 조직의 말을 듣는다. 이런 분들이 거침없이, 한국교회 출석중인 초초고령 노인들의 신앙 일탈욕망에 같이 안주해 버린다.
필자는 2010년 이후의 복음통일이 매우 매우 수상한 프로젝트라고 반복해서 지적했다.
북한선교론은 이승만의 ‘기독교적 건국론’과 ‘민족복음화운동’을 이끄신 특정 목사님의 기독교적 건국론 맥락에 있다. 칼빈주의적인 회개만이 기독교의 전부라고 논해지던 때에, 그 칼빈주의 회개의 복음을 북한에 전파해야 북한공산당이 지속불가능하게 망한다! 는 내용이 내용의 전부다. 물론, 민족복음화운동 이끄신 목사님 돌아가신 이후에 예수 믿기 시작한 듣보 평신도가 필자다. 2010년 이후 복음통일은 ‘삼위일체 성령 공동체’교회가 전혀 아닌, 교횟말로 쓰는 ‘春秋大一統’의 중국경전 마인드 의혹이 선명하다. 남한 걱정 하고 북한 걱정하고, 크게 하나로 바라본다는 통합사유가, 그 사람이 교회조직을 안고 있다고 성경의 표현을 말한다고 성경적일 수가 없다.
신앙일탈의 이유는 꽤 심플해보인다.
군사독재 때에서도 김대중 지지자들이 ‘권위주의’와 ‘자유민주주의’의 중용이 말이 되느냐고 부글부글 끓던 모습이 90년대의 20대 기억에 생생하다.
동학신앙은 다수파는 조선공산당 및 남로당의 이면종교로 한국교회 박해와 한국교회핍박의 몸통 신앙이다. 복음통일 미명하에 동학신앙 진흥하면 교회박해 추진위원회 격이다. 그러나, 이렇게 혼합하는 당사자는 동학신앙 씨족출신으로 안 다칠 것이다. 자기는 안 다치는 데, 논리적으로 하나님 나라 공동체 구성원이 518% 개 피박 쓰는 논리. 이게 하나님 나라 공동체에서 말이 되는 이야기인가?
필자는 수도 없이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의 헌법 파괴 행위를 지적했다.
물론, 중화사상 중국경전 세계에서 노인이 어린시절 미화하며 어린시절 돌아가는게 공동체 사유라고 느낄 수 있다. 그러나, 48년 헌법 수립 이전으로 돌아가면, 대다수 국민에게 국민기본권 보장국가의 강탈의 의미가 있다.
교회 권력자들의 한마디의 지원을 들은 적이 없다. 즉, 이승만의 기독교적 건국론과 민족복음화운동의 기독교적 건국론 대신,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 노인들이 띄우는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이자 이승만의 평생의 정적인 단재 신채호 선생 코드를 은근 슬쩍 뛰운 것이다.
예수님만이 구세주이십니다!가 아니라, [용과 용의 대격전]이라는 소설로(검색하면 웹으로 나온다) 예수가 부활불가능하게 폭망했다는 안티기독교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에 의존한 것이다. (박근혜 정권 때 신채호 선생 논리를 쓰며 박근혜 개새끼 외치는 신학대 교수를 기억한다. 정치 문제 떠나서, 신학대는 이런 분들에 신학대 축출이 기본이다! 이게 예수 믿는 신자의 기본이다.)
한국 교회는 대예배 출석중인 초고령 노인들에 비위맞추는 재롱잔치에만 머물며, 성경본질을 거침없이 외면한다. 이분들에 인기를 끌려면 무속신앙을 끌어와야 한다. 희생이 젊은 세대의 고구마 수만개 먹는 답답함이다.
기독교적 건국론은 기독교신앙과 동시에, 기독교와 법치, 기독교와 경제, 기독교와 사회, 기독교와 정치, 등등 에큐메니칼한 인문사회학과 연결돼야 한다. 그런데, 대예배 출석중인 저학력 초초고령 노인들이 원할 리가 있나?
이분들이 꿈꾸는 유불선 통합의 仙사상으로서 씨족주의는, 결국 씨족구성원 동원을 통해서 특정인을 관직에 꽂아넣는 것을 유발하고, 그 댓가로 사회무질서의 끝없는 증가를 요구한다.
이게 하나님의 나라인가?
나는 왜 예수를 평생 믿으며, 동학을 평생 안 믿을 것인가?
이 상황을 겪으면 누구나 비슷할 것이라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