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가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을 대가로 1억5000만원을 건진법사를 통해 정치권에 '배달'했다는 인물을 만났습니다.
이 인물은 자신이 건넨 돈을 건진법사가 다시 국회의원에 전달했고, 이후 이 의원과 스피커폰으로 통화해 제대로 전해졌는지 확인도 시켜줬다고 주장했습니다.
그가 지목한 의원은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입니다.
윤 의원은 "건진법사와 아는 건 맞다"면서도 금전 거래는 강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6시 30분 뉴스룸에서 자세히 보도해드립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24189?sid=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