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은 머리가 좋은 사람이다. 적어도 좌파물이 들기 전까지는 국가에 도움이 되는 정상적인 인물이었다.
 

 

하지만 김대중의 부하가 되자, 이상하게 변해버렸다. 나라를 위해 일하기 보다 좌익들을 위해 일하기 시작했다. 

 

 




- 김대중 정부 불법 대북송금 사건
국민의 정부가 4억 5,000만 달러를 북한에 불법 송금한 사건이다.

2003년 2월 남북 정상 회담 관련 대북 비밀 송금 의혹 사건 등의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 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특검 수사가 진행되었다. 결국 박지원, 임동원, 이기호 등 김대중 정부의 핵심인사는 물론이고 이근영, 박상배 등 거물급 인사들이 줄줄이 사법처리되었다. 수사를 맡은 송두환 특검팀의 수사 결과 현대가 4억 5,000만 달러를 국가정보원 계좌를 통해 북한에 지원했으며 이 중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금 1억 달러가 포함돼 있었다는 것이 드러났다.


이렇게 북한에 송금된 달러는 북한 핵개발에 사용되었다. 


결국 박지원은 징역 12년형을 선고받았다. 
 




지금도 이상한 정치인이 되어버렸다. 이재명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전라도 좌익들을 위해 일하는 간신이 되어버렸다. 





대한민국의 국익보다 좌익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

아무리 똑똑해도 태어난 고향이 이상하면 결국 간신이 되어버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