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병신 쌍권총 두 마리는 "사과나 유감" 표명할 게 아니라,

"민주당이 국헌문란, 국정농단, 내란 외환" 난동을 부려 왔으니,

어쩔 수 없이 "계엄"이라도 동원해야 했었다는 걸 계속 강하게 부각시켜야 함.

 

가령, "국민 여러분 중 누구라도 윤석열 대통령 입장이었다면 계엄을 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

이라고 강하게 치고 나왔어야 함.

 

미국의 공화당이 바로 이런 식으로 강하게 치고 나와서, 미국민 여론을 확 바꿔 버렸다.

 

트럼프를 위시, 공화당 지도부는 미국 주류언론 기자들과 거의 항상 "싸웠다."

 

서로 말이 겹치는 말의 난장판이 될 정도로 물러서지 않고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음. 팩트를 무기로.

 

그러니...

 

주류언론, 헐리웃, 빅머니 등 압도적으로 불리한 상황인데도,

 

주류언론과 워싱턴 기득권을 작살 낼 수 있었음.

 

 

2. 한국은 지금, 집권당 병신들부터 "무조건 패하는 길"을 가고 있음.

 

이게 병신새끼들인 건 알겠는데, 중국 공산당 지시에 이렇게까지 충실하게 딸랑이가 될 줄은....

 

2. 성금석 부장 판사 글에 달리는 법원 내부 통신망 댓글들을 보면,

 

한겨레 경향 CBS MBC 오마이뉴스 김어준 등 가짜뉴스에서 펼치는 음모론에서 토씨 하나도 안 틀린다.

 

즉, 법원의 판사, 법원 근무자들마저도,

음모론과 팩트를 구분할 판단력이 없다는 얘기다.

 

오히려 한국은 지식층이 더 꼴통이라는 뜻.

 

댓글 사례를 보면, "정치인을 사살하려고 했지 않느냐/폭동을 일으켰으니 내란죄다/판사도 체포하려고 하지 않았느냐/윤석열이 극우유튜버 방송이나 보고 있지 않느냐" 등

 

찌라시나 가짜뉴스를 무비판적으로 그대로 수용하는 정도가, 일반 시민보다 더 하다.

 

즉, 한국의 지식층은 순차적 정보 무비판 수용층에 불과하다는 걸 여실히 보여주고 있음. 다시 말해, 한국이 이 지경이 된 이유는 지식층, 지도층에 더 큰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걸 보여준다.

 

3.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퀴즈중 하나가 이거였다.

 

● 퀴즈 : "음모론과 진실/팩트의 차이는?"

 

● 정답: "6 개월"

 

즉, 어떤 정보나 뉴스든 그대로 믿지 말고, 최소한 6개월은 지켜보면서 분석하고 종합해 보라는 뜻.

 

한국 지식층, 지도층은 음모론과 팩트/진실을 스스로 구분, 판별할 수조차 없는, 정말 인간 쓰레기들이 대부분이다.

 

법원 내부망 게시판은 이런 사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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