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검색창에 "김문기 + 자살 + 이재명 + 산타" 라고 쳐 보면,
조중동 연합뉴스 등만 조금 보도했다.
한겨레 경향 오마이 엠비씨 씨비에스 등은 전혀 보도하지 않았다.
■ 무슨 의미인가?
민주당과 이재명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연합뉴스는 물론 조중동이나 유튜브, 아프리카, 팟캐스트 등으로는 "전혀" 뉴스와 정보를 습득하지 않고,
오로지 한경오, 김어준 등의 노골적인 선전선동 뉴스매체만 보고 있다는 뜻임.
그래서, "도대체 어떻게, 누가 이재명 같은 자를 지지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을 품은 사람은, 현재 일반 국민 대다수의 언론 정보 소비 및 습득 방식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얘기와 같다.
바꿔 말하면, 현재 이재명,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다음 두 가지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고, "오히려 반대로" 알고 있다.
첫째. 이재명이 악질적인 범죄자, 사기꾼, 권력을 이용해 교묘하게 축재해 왔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거나, 들어는 봤어도 전혀 안 믿고, 오히려 보수언론의 "조작"이라고 생각한다.
둘째. 이재명과 민주당의 핵심부와 원탁회의는 노골적으로 한미일 동맹과 자유 해양 세력에서 한국을 이탈 시켜서, 중국, 북한, 러시아 쪽으로 줄을 서서,
사회주의로 체제를 뒤엎으려 한다는 사실 자체를 전혀 모른다. 오히려 국힘은 썩은 정당, 민주당은 정의로운 "자유 민주 주의 정당", 민주당의 국제 전략은 지는 해 미국과 뜨는 해 중국 사이에서 현명하게 처신하면서 중국이 완전히 미국을 제압할 때까지 줄타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들은 중국이 절대 미국을 못 따라잡고, 오히려 일본보다 더 심하게, 더 빨리 망해가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모른다.
왜냐하면 한경오 김어준 극좌 유튜버들은 이런 객관적 팩트를 감추고 있기 때문.
2. 이런 상황은 한국의 지도층에서는 더 심각하다.
이들은 시간이 없어서, 유튜브, 팟 캐스트 등의 일인 미디어는 전혀 안 본다.
여전히 한경오, 조중동, 연합뉴스 등에서만 정보/뉴스를 취득한다. 사설/컬럼도, 대개는 한경오 쪽 것만 몇 개 읽고는 말고,
티비는 엠비씨 등만 주로 본다. 그러니, 지도층 대부분은 호남 출신들과 별로 다르지 않은 시국관을 갖게 된다.
따라서, 조중동 절독 운동보다 더 효과 좋은 것은,
지도층, 지식층, 정치인 들에게, 이런 언론 현실을 미국의 사례와 비교해 가면서 정확히 알려서,
이들이 일인 미디어에도 귀를 기울여,
보다 정확한 팩트를 스스로 소화하도록 계몽을 펼쳐야 한다.
미국 경우 트럼프 혁명이 가능했던 근본적 이유는,
미국의 지도층은 "골고로, 광범위하게" 언론/뉴스를
소비해 왔기 때문이다.
극좌언론과 우파 언론을 골고로 균형있게 소비하는
경향이 바로 한국 지식층과 결정적으로 다르다.
일례로 강성 좌파 주지사인 캘리포니아의 개빈은
매일 "폭스 뉴스"를 시청한다. 뉴스만 시청하는 게 아니라
숀 해니티, 로라 잉그램의 논평 방송을 거의 매일 같이 시청한다.
그래서, 그는 상대적으로 굉장히 균형잡힌 시국관을 갖고 있다.
한국에서는 정말 찾아보기 힘든 사례다.
그러니, 자유진영은
"정치인, 지도층, 헌재 판사 등 모든 여론 주도층, 정책 결정권자들은 언론이 극단적으로 편향됐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균형잡힌 소스를 통해 객관적으로 정보를 취합, 스스로 판단하라"
라는 걸 계몽해 줘야 한다.
워낙 꼴통들이라서 (수학의 정석, 성문 종합영어만 죽어라 외워온 돌대가리들임)
이렇게라도 이끌어 계몽해 주지 않으면,
시국관을 정말 곡해하게 된다.
이게 바로 헌재 재판관들이 만장일치로 탄핵한 이유이고,
지금도 공수처나 검찰, 경찰이 저 지경인 이유다.
조중동의 기자나 논설가들도 지금 전혀 저변의 민심을 모른다. 여론은 조작되고 있고, 정보는 일방적으로 분칠을 해서 왜곡까지 한 후, 편집해서 선전선동에 이용되고 있다.
정확히 문제점을 파악해서
정확한 타격을 해야 한다.
그 타격점은 바로, 지식층, 지도층의
편향된 세계관인데,
그 원인은 바로 80년대 운동권 출신들의
철저히 왜곡되고 편향된 세계관이다.
많이들 현실과 팩트를 깨닫게 됐지만,
정말로 전향한 게 아니다.
여전히 공산주의에 발을 담근 채,
현실적 변용만 하고 있을 뿐이다.
그래서, 한국은 정말로 세계 최초로
가장 산업이 골고루 발전한 나라가
한순간에 공산주의 전제체제 파시즘을
돌변할 수 있는 위험성이 가장 높은 나라이다.
누누이 강조하지만,
한국민.... 전혀 똑똑하지 않다.
지식쪼가리만 많지,
대부분 사고력이 황당할 정도의
레밍스 돌대가리 개대가리들에 불과하다.
실지로 고등 문해력은 세계 최저 수준,
중학 수준 문해력은 오이씨디 평균보다 낮다.
입시 교육을 그렇게나 시켜도,
책(비록 문제집과 참고서가 전부지만)을 그렇게 많이
읽혀서, 죄다 안경잡이가 될 정도로 눈 병신을 만들어 놓고도,
판단력, 분석력, 비판력이 세계 최악(대졸생 국제 비교)
이라는 가공할 현실이
지금의 이런 모든 현상을 설명해 준다....라고 나는
이거...지겨울 정도로 반복하고 있다.
이젠 이런 거 필요 없고,
그냥...그렇게 꼴통이라면,
구체적으로 선택과 집중해서,
한가지 목표, 두어 가지 목표만 세워서
역량을 총집중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권영세가 비대위장이 됐단다.
미국은 장탄식을 하고 있다.
권영세는 중국 공산당의 지시를 받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을 비대위장으로 뽑는 국힘...
이것도 친중 정당에 불과하다.
그러니, 윤석열을 그렇게 훼방 놓은 것.
국민은 대부분 친미, 반중, 자유민주주의를 원하는데도
정치와 지배세력은 죄다 친중 반미 파시스트들로
꽉꽉 채워 넣는, 이런 극단적 모순은
바로 여기서 비롯됐다.
국힘 지지자들의 태반도 꼴통이고,
국힘 지도층은 더 꼴통이다.
권영세, 권성동 같은 친중파를 계속 뽑아줘 온 것도
국힘 지지층, 소위 자유진영이다.
전 세계적으로 이렇게 멍청한 자유진영은 앞으로도 절대 나오지 않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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