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에 자신감이 있고 남들한테도 외모 칭찬만 들어봤지 못생겼다는 말은 한번도 안들어 봤다.
태어나는게 자신의 의지가 아니듯이 외모 또한 그렇다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못생긴 얼굴로 태어나서 평생을 살아가야 할 이유는 없다고 본다
자신의 의지대로 얼굴 성형수술도 하고
이름도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멍청한 부모가
작명가나 스스로 자식 이름을 븅신같이 지었다고 판단이 되면
자신의 의지대로 좋은 의미의 좋은 이름으로 개명해서 살아가는게 좋다
자신의 인생은 자기자신이 주인공이니 스스로 판단하고 개척해 나가야 한다
점쟁이나 무당이나 철학관, 점집 이런 곳에 찾아가서 뭘 물어보는 개병신 짓거리는 하지 마라.
목사의 탈을 쓴 개목사나 스님의 탈을 쓴 땡중이나 각종 사이비종교 교주와도 상종하면 안된다
그런 짓은 병신중에 완전 개병신새끼들이 하는 미친짓이다







